남편하고 결혼6년차인데 성격이 안맞아 힘들어요. 성격안맞아 이혼한다는 말 동감하네요. 이혼하고싶은데 애가 아빠를 좋아해서 이혼을 못하고있어요.
객관적 조언얻기위해 누가 남편이고 누가 부인인지는 안적고 누가 잘못이고 누가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조언부탁합니다.
a와b 싸움의 문제: a가 b에게 불만이있어서 말하면 b는 화가나서 그만 말하라고함. b는 자기가 지적당한걸 열받아하며 a보고 불만있어도 말하지말라고 함. a는 말 더 안하고 1ㅡ2시간 지나서 사과함 .b 더 열받아하며 그냥 알아서 놔두면 화풀리니 말걸지 말라함. 여기서 a가 더 할말하면 b는 소리지르거나 물건던짐
b가 a에게 불만이 있으면 갑자기 표정 찡그리며 a랑 말안함. 방에 하루 종일 있고a가 대화좀하자고 방에 들어가면 이불뒤집어쓰고 한숨쉬면서 그만 말하라고함. 아예 말걸지 말라며 a니혼자 니말만한다하면서 b는 자기말 절대안하고 이불만 뒤집어쓰고 나가라함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