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참고로 맞벌이고
애는 초등저학년이고 주말까지일합니다
몸이 항상고달프죠
본론은 시댁은 모이는거 무지 좋아해요
시누집 동서집오가며 한달에한번꼴로 모이죠
지난주말에 시댁모임
시누이왈
곧 어버이날이니까
그때 오빠네집에서해
올케!!그때 어버이날때 올케네집에서 모임해!!!!!
암말안했죠
알아들었어? 우리 엄마아빠모시고 올케집에서
하지고 가족모임!
시부모있는데서 싸울수도없고
중간에 커트못하는 등신남편ㅡㅡ
진짜 개빡치더라고요
전 절대할생각없고
하고싶지도않습니다.
저희 친정도 한번도 초대한적이 없거든요
뭐라고 남편과시댁에 거절의사를 밝혀야할까요
시누는막말에 그집 공주라서
다되는줄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