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신경쓰인는게 있어서여 ㅋㅋㅋ
제가 트레이너한데 pt를 배우고 있는 데 트레이너가 기혼인 알고 있었음..
헬스장에 꽤 열정적인 여성분이 계시더군요...아줌마인거 같았음..
트레이너 한데 운동처방받고 상담 받고 그러던중 그분이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하고 인사도 하고 가고 ...전 선생님하고 친해지려나..했죠...
얼마전에 동네 지나가다 두분이 같이 식사를 하고계셔서 ..유부남 ㅡ유부녀 밥을 같이 먹네..
했는데.. 며칠전에 운동하다 그냥 물어봤어여..
부인이세요 하니 부인이라네요..ㅋㅋ ㅡㅡ::
갑자기 아하~ 생각이 들더군요 왜 인사하고 가는지.. 그리고 그때 선생님이 그분일 빤히 쳐다 보았는지...ㅎㅎㅎ
근데 좀 신경쓰여요 ..운동배우는건 조은데.. 트레이너가 저보다 나이가 있어서 좀 불편한데...나이 들어 할아버지같아쪄 가는..
헬스트레이너 부인도 등록해서 다닌거 참 저로서는 황당해서요 ...
좀 제가 예민해져하는건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