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8년'. 세계경제포럼이 남녀가 완전히 경제적으로 평등해질 때까지 걸릴 것으로 예상한 시간이다. 포럼은 세계 성 격차 보고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임금과 경제활동인구 비율 개선이 부진하다고 지적했다. 한국은 특히 심하다. 우리나라의 성평등지수는 2014년보다 지난해 2계단 오른 115위였다. 하위 20%에 속하는 수준이다. 중국(91위)과 인도(108위) 보다 뒤쳐졌다. 아프리카 국가인 케냐(48위) 짐바브웨(57위) 가나(63위)보다도 떨어졌다
케냐(48위): 케냐에서 가장 중요한 의례 중의 하나는 성년식이다. 케냐의 마사이 족은 이 성년식을 어린 전사의 지위에서 성년의 삶으로 넘어가는 통과의례로 간주한다. 전쟁의 상징인 붉은 황토색이 평화의 상징인 하얀 줄무늬로 대체된다. 여성 할례의식 또한 뿌리깊은 전통과 함께 여전히 행해지고 있다. 케냐는 1990년 일부 형태의 할례를 금지했지만, 매년 약 6,000명 이상의 케냐 여성이 할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케냐의 여성할례: 마취없이 칼로 음핵을 자르는 의식으로 과다출혈으로 죽는 여성들이 많음.
짐바브웨(57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행정수도 프리토리아 근처 한 판자촌에서 어린 소년을 살해한 것으로 오인된 한 짐바브웨 여성이 성난 폭도들에 붙잡혀 산 채로 불에 태워져 숨졌다고 17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보도했다. 그 소년은 감전사 헀지만, 그 남성들을 벌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가나(63위):역시 여성할례가 존재하며 성폭력,강간등의 사건은 완전히 은폐됨.
인도(108위): 잘 아시다시피, 강간의 나라 인도 입니다. 현재 인도에서는 자국 여성 뿐만 아니라 관광 온 외국 여성들이 연달아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것은 물론 죽음에 이를 정도로 집단 구타까지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것도 참혹한 현실인데 게다가 치안이 불안해 범인들이 잡히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6명의 남성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여대생은 장기까지 파열되어 수술을 받았지만 유명을 달리 했다.
한 유부녀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7명의 남성에게 외진 곳으로 끌려가 집단 성폭행 당했다.
또 16세 된 한 소녀는 마을의 남성에게 성폭행 당해 분신자살을 시도해 치료를 받다가 끝내 숨졌습니다.
한 일간지에 의하면 인도의 수도 델리에서는 22분마다 여성을 대상을로 한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부다 처벌을 받지 않았음.
인도는 여자를 성폭행해도 괜찮고, 또 여자는 마음대로 다뤄도 대는 존재로 인식합니다.
한국(115위): 한국의 여성할례: 20세가 되면 여성전용을 마음껏 이용해야 함, 여성이라고 돈을 지원해줌, 여성이라고 취업도 지원해줌, 여자라고 여성안심서비스를 해야함...ㅋㅋㅋ
전 세계에서 가장 치안이 잘되있는 나라.
밤에 여자들이 술마시고 훌떡 벗고 돌아다녀도 여성안심서비스로 보호받음.
여성이 자국 군인보고 집지키는 개라 놀리고 조롱하고 비하하고 무시해도 무죄인 나라.
여성은 무조건 배려받고 있는 나라.
전 셰계에서 여성부가 가장 커서 여자들이 남자를 개똥으로 보는 나라.
600여개의 여성단체의 남성탄압정책과 남성비하.
남성은 여성의 진술 하나만으로 성범죄로 고소가 가능한 나라.
수백개가 넘는 여성을 배려하는 여성전용이 있는 나라.
성평등순위 48위 케냐를 본받아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