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포식자들*
*내 이름은 손 정만 싸움꾼
나는 깡패는 안이지만 폭행엔 일 각성이 있고 억지성을 앞세워 덮어쓰기 도사다.
내 올가미에 걸린 자는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이다.
*내 이름은 임 순옥 치과의사
나는 치과의사 명예로운 이름을 걸고 진료는 딴전이고 고수익을 얻어내는 괴짜 진단서를
무한대로 발급해 줍니다.
억지성을 통해서 고수익을 벌려고 하는 사람은 미소 치과로 오세요.
*내 이름은 조 상우 형사
범죄 자을 잡은 포수는 안이지만 약자 인을 범인으로 만드는 사수이다 본인 죄를 남에게
덮어쓰기 할 사람은 광명 경찰서 형사과로 오세요.
*내 이름은 조 종민. 전 영경. 김 지혜. 검사
우리는 사냥은 하지 않고 남들이 사냥하여 침을 잔뜩 발라놓고 쉬를 잔뜩 뿌려놓은 고기를
가로채는 하이에나 검사다.
*내 이름은 임 철순 증인
길 가다 싸우는 것을 보고 휴대폰 카메라 동영상 잡았는데 사냥꾼 형사의 농간에 잠시 한눈을
팔면서 휴대폰 초기화 삭제는 했지만 이상하게 맞은 사람이 피고인이 되어 있어서 법정에선
진실만을 이야기 했는데 신빙성이 없다는 것은 정말로 봉사 판사가 안이 고서야 어찌
그런 판결을 한단 말인가 알 수 없는 괴변이다.
*내 이름은 우 영철 증인
증인의 대가로서 예모 묘한 언변술과 표현 역으로 상대를 올가미에 걸리도록 증인이 필요한
사람은 언제나 절 불러주세요
*내 이름은 조 영수 국선번호사
판사의 바람잡이 지시에 따라 조율을 하고 자석에 참석만 하는
국선 변호사 (당사자들 낄 이 합의할 것을 조롱한다)
*내 이름은 심 홍걸 판사
나는 사냥꾼은 안이지만 남이 잡은 고기를 내 맘대로 골라 먹는 인간 세상 권력의 제왕이다.
메 눈으로 먼 곳에서 바늘구멍을 찾을 때도 벌 벌 벌
눈앞에 서있는 황소를 돋보기로 볼 때도 벌 벌 벌
색 있는 안경 쓰고 다른 색을 볼 때도 벌 벌 벌
새까만 안대를 쓰고 물체를 보지 못할 때도 벌 벌 벌
모두가 벌 벌 벌 떠는 세상 정말 좋은 요지경 속이다
모두가 내 입에서 녹아버린다.
**수원 지방법원 안산지원 (2014고단 2174)
아 ~기찬겧 시리 본인들이 합이 하라 일러 거 널 되게 성가시게 하네
//징역6월에 집행유예2년//
**항소**
*내 이름은 조 석제 증인
사건을 목격하고 사건 처리에 무관심 속에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서 일심 판결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제가 목격한 것과 너무 다른 과정으로 판결 소식을 듣고 너무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고
증인 신문 조서를 했는데 검찰은 날 보고 위증했다면서 기소를 하고 수원법원에선 피의자석에
출석하라 한다.
*내 이름은 정 정민(국선번호사)
상호간에 존중성이 있는데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한다. (판사가 판사을 존중하고 의사도
존중해야하는데 어찌합니까 개인과 기업인이 되립을 하면 기관에서도 기업인편을 들어줍니다
*내 이름은 전 혜현 검사
눈앞에 고기는 언제나 하이에나가 먹는다.
*내 이름은 : 임 재훈 김 영석 홍 영진 판사
(형제가 결정한 일인데 우리 보고 어쩌라고)
수원 지방법원 제6형사부 (2015노 2238) 원심을 그대로 유지한다.
**상고는 허수아비*
*내 이름은 김 창석. 이 상훈. 조 희대. 박 상옥. 판사
우리는 권력의 제왕으로서 말한다. 우리 가족이 하는 일에 감히 누가 나선단 말인가
우리는 고래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어디서 정어리 한 마리가 올라온단 말인가 빨리 내려가
대법원 제2부 (2016도 2322) 기각
* 이런 모든 이들의 마음을 정화시킬 폭포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 못한 세상
땅이 뒤 지펴 저서 깊은 물속에 잠겨버려라
*이런 법이 지속해서 이루진다면 약자인은 수없이 당할 것이고 두 번은 울고 세 번째는
중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법은 거짓을 발켜서 처벌을 하고 진실을 찾아서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법입니다
*이 승에선 권력의 힘이 부족하여 당하고 있지만 저 승의 힘을 빌이고자 하는데 아직 저승의
길 ~문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길이 있나요 길이이다면 같이가요**
**사건 초유*
안녕하세요.
저는 길을 가다가 일방적으로 집단적인 폭행을 당하고 112에 신고하여 경찰관이 출동해서
호출해준 구급차를 타고 가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후 4시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광명 경찰서 형사계 조사담당 형사라고 하면서
형사 : 박 종일 씨 돌을 들고 머리를 찍어 습니까.
박 종일 : 안이요
형사 ; 그럼 발로 상대방 옆구리를 두 번 찾습니까.
박 종일 :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맞은 사람은 저고요 지금 병원서 치료받고 있는 중입니다.
형사 : 하여간 경찰서에 와서 진술 조서를 받아야 하니까 5월 14일 11시까지
광명 경찰서 형사계로 오세요.
박 종일 : 네 그렇게 하지요
형사 : 안이다 이번 일요일에 당번이니까 5월11일 10시까지 오세요.
그렇게 해서 저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도중에 폭행 내용 1장 사진5장
사건 장소 약도2장 병원 진단서 2통. 당시에 입어 던 상하의 옷을 준비해서 경찰서에 갔는데 담당
형사는 그런 것은 필요 없으니까 가지고 가세요 하면서 본인 소개를 하고 박 종일 신상 기록을
끝낸 직후부턴 강력계 형사가 중 범죄자 다루듯이 거센 말투를 하면서 돌로 어디를 찍었으니까
발로 어디를 찾습니까 돌을 쥔 손으로 얼굴 어느 쪽을 때렸습니까 이세 마디 말을 자꾸만 빙빙
돌려서 1시간 정도 다그치고 있으면서 저에 말은 들으려고 하지 않고 반복된 말만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휴대폰에 있는 상대방 사진을 한 장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하자 형사는 내 휴대폰을
받아 들고 본인 휴대폰으로 사진을 전송하고 그 이후로 좀 더 느슨해졌습니다.
진술 조서를 마치고 작성한 내용을 복사해 주면서 잃어보고 맞으면 직인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모든 내용이 내가 진술한 내용과 달리 기록되어 있었는데 상대방을 돌로 찍고
발로 차고 얼굴을 때리고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 종일은 // 여기에 동의 못 합니다./
그러면서 종이를 찢어 버리려고 하니까 잠깐만 하면서 자필 진술서 용지를 주면서 그 당시
내용을 적으라고 하여 별도로 한쪽에 배치된 둥근 테이블에서 진술서를 적어 내고 또다시
질문이 시작 되였습니다.
형사 ; 박 종일 씨 이 사건은 증거와 증인이 있어야 수사를 할 수있습니다.
박 종일 ; 길 가다 깡패한테 폭행을 당했고 모두가 상대방 편인데 어떻게 증인을 찾습니까.
그러면서 진술 기록을 끝냈습니다.
**상대방 대질신문 **
그 후 2개월이 지나서 2014년 7월24일 2차 상대방 대질심문 진술을 하게 됐는데 먼저
상대방부터 진술하였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모든 것을 거짓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습니다.
상대방 진술이 끝나고 제 차래가 와서 저는 모든 사실이 아닙니다. 하고 저는 1차 진술할 때
자필 진술한 내용과 똑같이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형사는 몇 마디 질문을 하고 저는 있는 그대로 사실을 답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상대방이 일어서면서 나만 때리고 그쪽은 안 때렸단 말인가요. 마음대로 하세요.
저는 이미 변호사를 선임했으니까 법으로 해보자고요 했다
그래서 옆에 있던 다른 형사가 말 유하면서 자리에 앉게 하고 모든 진술을 끝내고 진술 내용을
복사해서 저에게 주어서 제가 읽어본 페이지는 3페이지였는데 얼마간 시간이 지나서 지장을
찍을 땐 10페이지 정도 넘기면서 글씨가 없는 빈 공간을 유도하였습니다.
박 종일 : 아니 좀 전에 읽어볼 땐 2장반이었는데 왜 이렇게 많이 찍습니까.
형사 : 1차 진술과 합산하여 그런 건 겁니다.
**안산지원출석이후**
그 후 3개월이 지나서 안산법원에 출석하여 판사님이 국선 변호사를 선임해주고 국선 변호사
사무실에서 보여준 법원 등사본은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서류문서 내용과 상대방이 거짓으로
발급한 정형외과 & 치과 진단 결과 그리고 증인 (임 철순)이 진술한 내용이 있었는데 그것은
증인(임 철순)이 저에게 했던 말과 전혀 다른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머 망치로 가슴을 한방 맞은 것처럼 멍하게 한동안 있어 는데 변호사님은
지금 이대로 상대방을 찾아가서 잘못을 이야기하고 합의서를 받아오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가슴에서 화가 치밀어 오르면서 폭발할 기세로 변호사님에게 큰소리로 외 첫읍니다.
세상에 이른 법이 어디 있습니까.
조금 전에 본 것은 모두가 거짓입니다
사건 당시에 행동을 표현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증거사진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 휴대폰에 사진을 보여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일방적으로 집단폭행을 당하고 병원에서 치료만 받고 있어 습니다.
그래서 변호사님은 서류 문서를 담는 봉투와 볼펜을 주면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여기다
기록해주세요 해서 저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경찰은 유리창을 열고 질문하고 대답은 유리창을 닫고 받아 가고 검찰은 커튼을 치고
문서만 가져가고 판사님이 안대를 하고 본다면 아무것도 볼 수 없고 형체를 알 수 없습니다.
부디 맑은 눈으로 보시고 진정한 진리를 가려주는 것이 진정한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생각이 잘 안 나지만 이런 내용을 기록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님과 다시 대화를 하고 법원을 1년 동안 다니면서 증인(임 철순) 신문조서도
하고 했지만 결국 법원에선 신빙성이 없다는 이유로 2015년 4월 3일 징력6월에 집행유예 2년를
선고받고 안산지원에서 집으로 오면서 모든 거짓말을 앞세우고 진실을 감추는 세상 더 이상
살면 무슨 소용이 있게는 가 생각만 머릿속에 소용돌이 치면서 소래포구 어 시장에서
복어 세 마리를 사서 출퇴근 승용차에 놓고 그냥 정신없이 다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점에서 하차 작업을 마치고 지점장님과 사건 판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증인(조 석재)을 비롯해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들었는데 그 와중에 증인(조 석재)이
//그것 내가 보았는데/ 하였습니다.
박 종일 : 정말입니까
그래서 항소를 하고 증인 신문조서도 했는데 수원법원에선 동료라는 뜻을 내 비치고
신빙성이 없다는 이유로 1심과 동일한 판결을 하였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제 6 형사부 2015노 2238 원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한다
*법을 잘 아는 사람들이 약자의 말을 경청하지 않고 본인들의
지레짐작 정황만 앞세운 탓으로 여기까지 오게 댔습니다
**진실은 언제나 살아있습니다.**
첫 번째 : 112에 신고한 통화기록 당하는 사람이 신고를 하는 것입니다. 폭행을 가한
사람은 절대 신고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피할까 생각뿐일겁니다
두 번째 : 구급차 운행 기록부(당시 상처 기록)
세 번째 : 고물상 정문 상단 우축에 설치된 cc카메라 제시했는데 경찰에서 묵인함
네 번째 : 사진 5장. 저에 몸에 상대방 발자국과 상처 그리고 상대방 사진 1장
다섯 번째 : 병원 진료기록 성예병원 위성정형외과 희망모아치과
여섯 번째 : 증인 (임 철순)은 제가 병원에서 4일간 치료 후 KGB 택배 옥천 터미널에
아픈 몸으로 차량을 운행하여 짐을 하차하고 다시 상차 독크에 접안 후 화장실을 가고 있는데
누군가(임 철순) 내 옆으로 오면서 괜찮은가요. 하였습니다.
박 종일 : 뭐가요
증인(임 철순) : 몇 칠전에 많이 맞은 것을 보고 또 그 사람 도망가는 것을 동영상을
휴대폰에 잡았다하였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그날 작업을 마치고 들뜬 마음으로 담당 형사에게 그 소식을 전하고 통화를
하게끔 했습니다.
그 후 2시간정도 시간이 지나서 증인 (임 철순) 보고 저에 이메일로 전송해달고 요청하자
증인(임 철순)은 휴대폰을 초기화해 버려서 자료가 없다 하였습니다.
다음날 휴대폰을 빌려서 데이터 복원작업을 했는데 날짜만 남아있고 내용물은 사라 졌습니다.
일곱 번째 : 증인 (조 석재)은 저는 지점에서 하차 작업이 끝나고 지점장과 법원 판결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데 증인 (조 석재)을 비롯해 여러 사람이 모여들어 습니다.
그 와중에 내 이야기를 듣고 있던
조 석재 : 내가 그 사건을 보았는데 하는 것이었다.
박 종일 : 그게 정말입니까
**폭행 내 용서**
(광명 경찰서 에서 자필 진술서에 기록한 것)
2014년 5월 8일 10시 10분경 박 종일은 인천 80자 8812 대형 화물차를 운행하여 광명시 소하동
성당을 지나면서 삼거리에서 우회전을 하려고 보니까 코너 부근에서 미니 추레나을 세워놓고
지게차 하차 작업을 하고 있어서 10분 정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게차 하차 작업이 끝나고 모두가 샌드위치 판넬 대리점 안으로 들어가고 차를 비커 줄
생각은 안 하고 있기에 박 종일은 크라숀을 빵 빵하고 울려 습니다.
판넬 대리점 마당에 서있던 한 사람이 험한 얼굴로 와서 내차 운전석 문을 확 열면서 작업하고
있는 것 안 보여 하면서 소리 지르고 도로 가운데로 가서 빨리 나오라고 소리 질렀습니다.
그래서 박 종일은 운전석에서 내려서 상대방을 항해 가면서 검지 손을 어개 높이로 들면서
실력이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 한번 해봐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상대방이 2~3미터 거리에서 달려들면서 왼손 아기로 저에 목을 쳤습니다.
그래서 박 종일은 두세 발작 뒤로 엉거주춤하다 상대방을 보고 앞으로 가면서 주먹을 내미는
순간 누군가 옆에서 내 손목을 잡고 연이여 또 다른 사람은 내 왼쪽 어개를 잡고 있는 순간
상대방은 안전화 발로 박 종일 배 부위를 차고 반동되는 순간에 다시 한 번 가슴을 차고
그래서 박 종일이 주저앉고 있는데 또다시 발이 들어왔는데 그것이 정강이에 맞자 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박 종일을 잡았던 사람이 갈비뼈가 나간 것 같으니까 빨리 병원으로 가야 한다면서
경계석 쪽으로 부추겨 주었습니다.
그래서 박 종일은 112에 전화를 하고 있었는데 상대방은 다른 사람과 앞에 왼쪽 길로
도망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 종일은 붓 잡아야 된다는 생각에 쫓아가다가 가슴에 통증이 심하여 길바닥에
다시 주저앉자 있다가 눈앞에 보이는 종이컵 크기의 돌을 잡고 있었는데 누군가 갑자기
박 종일 등을 덮치면서 야 돌 들었다 소리치니까 상대방이 달려와서 박 종일 얼굴을 한 대
치고 다른 사람이 상대방을 말리면서 다른 쪽으로 데리고 가고 박 종일 등 뒤에서 깍지를 낀
사람이 고물상 안쪽으로 끌고 가는 사이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와서 그때 팔을 놓아서 박 종일은
상대방을 찾아보는데 주택 골목 승용차 앞에 다른 사람과 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 종일은 야 너 일로와 하고 서 있으니까 상대방이 확 달려들었고 그 순간 좀 전에
박 종일 등 뒤에서 깍지를 끼었던 사람이 박 종일 왼손을 잡아당기면서 야 돌 들었다고 하는
바람에 하마터면 그 사람 얼굴을 칠 뻔했습니다.
그 후 많은 사람들이 둘 사이를 가로막았습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상입니다.
2014년 5월 11일 박 종일
**사건 이후 발생한 이상변화**
박 종일은 9년차 다니고 있던 직장을 잃어고 사랑하는 아내와 이혼당계에 있으며 몸에 이상
변화가 생겨읍니다
귀에선 개구리소리가 시끄럽게 들리고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고 물이 흘러가는 소리가 자주들리고
집에서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고 사람들 앞에 나서기가 싫어진다.
그리고 누가 무슨 말을 하면 화가 치밀고 시비가 될까 두려움이 앞서고 모두가 거짓말을 하는
것처럼 보이고 잠을 자야할 시간에 눈을 감으면 당신들 얼굴이 아른거려서 잠은 못자고 머리는
무겁고 비몽사몽 날밤세우기 일수이다
이런 환경변화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어찌하오리까.
내 가슴에 주사 한 바늘과 총알한방이 꼭 필요해요.
**내 자리를 찾고 싶어요.// 내 자리를 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