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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차이나타운의 홍ㅇ방에서 생긴일

나빠 |2016.05.03 11:32
조회 58 |추천 0
아니 얼마전에 중국집에 가고싶어서 차이나타운에 갔음
그 정문인가 들어오면 이층으로 된 중국집 잇잖음?
만두가 유명한곳
난 거기에가서 짜장면이랑 찐만두를 시킴
분명 그아줌마가 짜장면이랑 찐만두맞죠? 하고 가고
나는 친구랑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군만두가 나오는것임? 난 평소에 군만두 안먹음
나는 이게 찐만두에요? 하고 내친구가 저희 찐만두 시켰다고 햇는데 거기 직원 아줌마가 무슨소리냐고
내가 두번이나 확인햇다고 군만두 시켯다고 욱하길래
난 어이상실
아니라고 햇는데 끝까지 저소리
아그러냐고 난처해만 햇으면 화도안나고 이렇게 글도 안씀 ㅡㅡ
미안하다는 무슨 군만두 시켯다고 계속 이러길래
친구가 참고 저희 군만두 먹어도 되는데
시키는건 찐만두 시켯다고
정중하게 하는데도 끝까지 무슨소리냐고 이럼
아니 내가 먹지도 않는 군만두를 시켯다고?
둘이나 잇는데? 잘못들은건 생각안함?
진심 내가 주문 잘못햇나 싶엇지만 진심 우리둘다
찐만두 확실히시킴
내생각엔 사람들이 군만두 많이 먹으러 오니까
습관성 주문잇잖음?
그런걸로 이해하려 햇지만
끝까지 바득바득 우기는 모습에 그냥 가라고함
미안하다고만 햇어도 이해하려 햇는데
결국 몇개 안되는 군만두 다못먹음
그리고 짜장면도 만두도 맛없엇음
왜먹으러 가는지 노이해 ㅡㅡ
먹는걸로 이러니 서러워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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