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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조언부탁) 아내의 외도

익명이여 |2016.05.07 08:17
조회 9,879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이런대에처음으로글써보내요 다름이나리고 저는 26 애기를가진아빠입니다 애기는 다섯살이구요 아주이쁩니다 저는 직업군인이고 돈벌이는좀안되도 아이와 아내를보며 정말더열심히살려고 노력하고 힘내는중이였습니다 작년 어느때 와이프가 제게 마음이없다고 이혼하자한때가잇엇습미다 저는그때 큰휸련이잇어 자리를좀비웟구요 두세달정도 그리고 훈련중 친구에전화로알게된사실은 아내가 다른남자를만나고있다는것이였습니다. 화가치밀어올라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 속만끓고 일도손에안잡히고 얼른훈련끝나서 상황을 정리하고 정상적인가정으로 만나야겠다했습니다 훈련이끝나고 집에돌아와도 저는 눈에가시로생각하는지 나가자라하고 저는 와이프가 다돌아섰구나 나는없구나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아 정리해야겠다 하는미음으로 일이끝나면 아이를 데리고 부모님집에가서 생활하고 부대에서 자는일이많아서 아이는 아내와 장모님이 보기일규였습미다 이남자는 제가보기엔 저랑사이가좋을때 만난남자였습니다 타지로 아내가 일을다니면서 만난남자이고 제가 확인하게된건 페이스북에서 댓글로 확인하였습니다. 그럼데도 저는 아내가 너무사랑스럽고 이쁘고 좋았습니다 다시한번만나자고 보고싶다고 매달리기일쑤였고 그렇게 저흰 작년 이맘쯤 다시만나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일년을 잘생활하다가 한달전 전에다니던 회사언니들을 만난다고 하고 나가더니 외박을하였습니다 왜그러냐 집은들어와자야지 그러니 술먹으먄 나도 나를주체못하고 나만의사생활이있다고하는것입니다 그이후로 친구들과 술마신다고 외박 동기만난다고 외박 이런핑계저런핑계를대며 외박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새벽 아내는친구와술을먹고 들어와 자는데 제눈에 아내핸드폰이보여서 잠깐보게됫습니다 문자내용을 보니 또다른 남자를 만나고있는겁니다 요몇일전 제가 진지하게얘기좀하자고하니 저한테 마음이없답니다 자기가 저한테 사랑받는갓도괴롭답니다 미안하기도한답니다 저는 정말 아내를 사랑합니다 아내와 다시 정상적인 생활을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사람이이렇데되니 극단적인생각늘하게되더군요 이혼이 답인가? 아이는 내가 데리고놔키우고싶은대 어떡하지? 근데 정말 잘살고싶다다시.. 이런생각 저는 정말 어찌할지모르겠습니다 ... 아내는 제가알고있다는사실을모르구요 계속사랑하고있습니다 너무너무 많이 어떡해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 두서없이 글을막썻네요 죄송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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