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네이트판을 즐겨보고, 공감하며, 댓글을 통해 응원도 하는 평범한 22살 흔녀입니다![]()
이렇게 쓰는거 맞겠죠..?! 애인은 있지만 오늘은 알바때문에 만날수가 음슴으로 음슴체
(넘 억지인가욥..
네이트판 하면 솔직히 재밌고 무서운(옛날에 모래님이나 귀인님 보면서 진짜 재밌었는데..
) 글들이 무척 많지만... 사실 레전드 하면 결시친!! 아니겠음 ㅎㅎ
그래서 준비해봄
바로바로...
★결시친 레전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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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신난것같음 ㅜㅜ
사실 나는 결시친을 너무 즐겨봐서(비록 요즘은 자작이 많다고 하지만) 결시친 옛날 것 까지 쭉~~~~~~ 돌려보고는 했음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
너무 옛날까지 가면 별로일까봐 한 2011년부터 최근에 내려가기 힘든 2013년까지 준비했음
(사실 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글인건 비밀..)
하지만 지금 당장은 너무 많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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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먼저 풀겠음
기준은 조회수가 많거나! 댓글이 폭풍이거나! 추천이 많거나! 반대가 많거나!
그 와중에서도 재밌는걸로만 골라왔음
-물론 고구마인 글에는 사이다 후기를!!~~~~~
다들 지하철 탈때 타임 워프 할 수 있길 바람><
아!!!! 참고로 하나하나 일자별 베스트 뒤지며 찾아본거임 ㅜㅜㅜㅜㅜ
START~~~
남자친구 누나 문제로 결국 헤어졌어요(+후기)
http://pann.nate.com/talk/310775700
아버님의 보석선물, 그리고.. 어머님의 전화.
http://pann.nate.com/talk/310796867
오빠와 새언니 때문에 언니 결혼이 깨졌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0882438
(이어지는 판)후기
http://pann.nate.com/b310888512
예비시어머니의 선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http://pann.nate.com/talk/310933932
(감사합니다...)저희 엄마가 예비시엄마 뺨을 때렸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0960933
시어머니와 돈
(1탄)
http://pann.nate.com/talk/311152782
(2탄)
http://pann.nate.com/talk/311165403
(3탄)
http://pann.nate.com/talk/311192194
새언니때문에 오빠를 잃었어요[원본지킴이]
http://pann.nate.com/talk/311334308
(추가)동갑이라도 남편한테 꼬박꼬박 존댓말 하라네요.
http://pann.nate.com/talk/311441060
시어머니가 개를 죽였네요.
http://pann.nate.com/talk/311592131
(이어지는 판)시어머니가 개 죽였다고 글쓴 사람이에요
http://pann.nate.com/b311619069
이래서 이혼하는걸까요? 답답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1624713
시누이년한테 어른들 앞에서 욕할뻔 했어요!!
http://pann.nate.com/talk/311653979
(후기)시누이한테 욕할뻔 했던 사람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11676137
(후기+)시누이 욕할뻔 했던 사람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11733404
(+후기)시어머니에게 대든 며느리, 집이 저때문에 발칵 뒤집혔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1833953
시누이와 시어머니 합공에 미치겠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2027435
황당..소개팅에서 네이트남을 만났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2009503
딸 임신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http://pann.nate.com/talk/312044025
산후조리 중 집에 찾아온 시어머니 말씀
http://pann.nate.com/talk/312292057
오늘 퇴근길 경악할만한 일을 목격했습니다.(추가)
http://pann.nate.com/talk/312587354
(+약간추가)데릴사위 약속하더니 말바꾸는 애새끼 남편에게 편지
http://pann.nate.com/talk/312694156
데릴사위 약속 쌩깐 애새끼 남편 후기
http://pann.nate.com/talk/312704072
좋기만 하던 남편의 바람..실수로 봐줘야하는지
(1편)
http://pann.nate.com/b312401660
(2편)후기) 믿었던 남편의 배신.. 그여자 만났습니다
http://pann.nate.com/b312415530
(3편)믿었던 남편의 배신. 마지막 후기입니다.
http://pann.nate.com/b312744021
(4편)믿었던 남편 원글쓴이입니다. 부탁드릴게 있습니다.
http://pann.nate.com/b312759343
(5편)저 기억하실까요? 믿었던 남편..이제 모든 소송 다 끝냈어요
http://pann.nate.com/b313222977
(추가해요)혼수 브랜드까지 정해서 리스트 준 예비 시어머니+시이모
http://pann.nate.com/talk/312911355
(후기) 혼수 브랜드까지 정해서 리스트 준 예비 시어머니+시이모
http://pann.nate.com/b312936704
(추가/후기) 남편이 저보고 정신병자라네요.
http://pann.nate.com/talk/312962860
차마 말하기 부끄러운 남자친구 직업.
http://pann.nate.com/talk/312986050
★딸을 폭풍 울린 바보아빠★
http://pann.nate.com/talk/313235271
이젠 정말 질리는 시어머니
http://pann.nate.com/talk/313292483
(추가)이젠 정말 질리는 시어머니 글쓴이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3301635
(후기)이젠 정말 질린다는 시어머니글 글쓴입니다
http://pann.nate.com/b313544517
시댁에서 밥먹다가 뛰쳐나왔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3349360
(추가)강아지 덕분에 파혼했어요.
http://pann.nate.com/talk/313391027
시누이한테 욕먹었어요 제가 큰잘못했나요?
http://pann.nate.com/talk/313415500
주말엔 요리가 취미인 남편(스압주의)
http://pann.nate.com/talk/313428297
싸대기 날리고 파혼했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3442843
(추가+)아이의 거짓말 때문에 유치원에서 나오지 말아달라네요..
http://pann.nate.com/talk/313478568
(뒷이야기)아이의 거짓말 때문에 유치원에서 나오지 말아달라네요.
http://pann.nate.com/b313558078
2주전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어제 처음 신랑의 통장 내역을 보고 놀랐어요!
http://pann.nate.com/talk/313618117
(추가)찬물로 설거지하라는 남친엄마
http://pann.nate.com/talk/313745857
남편이 올려보라고 해서 올립니다
http://pann.nate.com/b313734188
귀요미라고 저장한 남편입니다
http://pann.nate.com/b313748069
제가 운영하는 쇼핑몰 여 직원이 이상합니다(새벽에 난리났던글)
http://pann.nate.com/talk/313782217
(+++추가) 애기엄마인게 그렇게 유세인가요??
http://pann.nate.com/talk/313839635
남친 日 : 너 우리 엄마한테 찍혔다(+)
http://pann.nate.com/talk/313860840
여기까지임><
반응 좋으면 2012년이랑 2013년 2014년 하나씩 들고오겠음
다들 그때까지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기바람!!!!
네이트판 스릉함><
모바일에서도 보기 편하도록 링크 타고 들어갈 수 있게 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