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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을 이해하는자

하늘님 |2008.10.12 01:19
조회 524 |추천 0

글쎄 개신교와 기독교를 따로보시는 분도계시는거 같고.

 

암튼 종교란 어떤면에서는 인간에게 좋은깨우침 가르침을 주는면도없지않아 존제하며.

단지 이해하는 사람에 따라 상반대는경우도 많지.

 

믿는자와 믿지안는자로 이분하여 서로 따져봐야 서로 죽을때까지 논쟁하거나 싸우거나 할뿐이지 뭐 별로 달라지는것 없지.

 

종교의 모순이존제하며 모순이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종교를 같고 믿는것일까.

 

인간에게는 정신적인 아주 어린아이같은 심리같은게 존제하며 그에 대한 어떤 배움 따르고 싶은 어던 정신적인 스승 아님 나를 지켜주었음 하는 부모같은 그런  존제를 만든것이지.

 

혹은 인간 내가 모르는 나의 오만과 편견으로 타인이나 나에게 무의식 적인 상처를 줄수있음을 늘 볼수있는 마음의 눈을 가지는 것일것이고.

 

구지 특정 종교을 따르거나 믿음으로써 그런걸 추구하고 완성된거라 할수는 없지.

 

인간이란 완벽할수 없기때문에 신이란 존제를 찾는거지.

완벽 할수 없음에 나를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 잡을수있는 모티부를 신이라는 존제에서 인식하고자 하는 어떤 조금 완성된 인격을 만들자 함일수도있고.

 

죽어서 극락혹은 천당에 가고자만 종교를 찾는다는것은 모순이지.

 

살아있는 동안에 나와 함께하는 이들과 함께하는것 어찌보면 쉬운거 같지만 참 어려운 일이지.

 

종교를 가지고 있냐 혹은 어떤종교를 가졌냐에 따라 차별 하는 것 이상으로 어리석은 편견과 오만이야 말고 종교를 가진 누구라면 버려야 하는 당연한 것이 아닌가...

 

법구경이나 성서 들로 인간을 다 알거나 헤아라거나 이해했다고 말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것도 사실이고.

 

나같은 경우는 현실에서 배워야 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가름침을 물론 신이라는 어떤 존제를 말하는 일부에서도 배울수도 있고 도덕경 이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수도 있지만 참 알수록 이해 할수록 더우기 행동하거나 실천하기가 어려운것 이란걸 느끼지.

 

이미 종교적인 모순들에 대한 구지 따지고 말하지 안아도 아는사람은 알고있는것이고.

 

알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했다고 반대되는 이가 함부로 말하는것도 문제는있는것이지.

잘못을 인정하고 가르치지못한 못하게한.. 종교의 대가리들이 막아온 역사와 힘또한 무시할수없는것이고.

 

 

따지고 보면 종교인의로써 마땅이 들어야할 몫이지.  아마도 아님 그냥  그렇게 살다 또 한세대가 가는 것일뿐 이지.  뭐 대단한 벼슬 쯤이라는 생각은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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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안오고 해서 쥐뿔도 모르느 것이 주저지 주저리 재미삼아 들락 거닌것이니  뭐 ..

 

그냥 살다 죽기 박에 더하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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