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시 이후로 아이들맡길때 추가로 돈내야한다고 바뀐다는데
애들엄마 반응이 너무 어이없네요.
그럼 전업주부는 애만보란말이냐고 이래서 저출산이니페이스북에 욕들을 도배를하는데 그럼 당신들 놀러다니는것까지 나라에서 돈부담하면서 애들봐주고 배려해줘야하나요?
그저 정부 대통령 까려고 저러는건지 아님 진짜 아침부터 저녁까지 애맡기고 놀러가고싶은데 그게 안되서 그러는지 진짜 이해불가네요.
무턱대고 맘충 욕할게아니라 진짜 저런엄마들이 욕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세상이 미쳐가네요 ㅋㅋ 정부가아니라 국민들이 ㅋㅋ 댓글단사람들 애엄마들만 아니에요. 그냥 일반 미혼여성도 많네요.
추가)
전업주부 중에서도 구직·재학·직업훈련·임신·장애·질병 등의 사유가 있는 가구, 다자녀(3자녀 이상) 가구, 다문화 가구, 한 부모·조손 가구, 자영업자, 농어업인, 일용직 근로자, 프리랜서, 저소득층 가구 등은 기존대로 종일반을 이용할 수 있다.
프리랜서 , 구직준비 자기계발, 우울증 이런얘기하시는분 잇어서 찾아봤어요. 우울증도 질병 장애에 해당될수잇으니 우울증 치료중이라면 종일반 이용가능할수도 있겠네요.
이런사유 아니고서야 아이를 하루에 6시간 이상 맡겨야할 이유가 있나요? 급한일 생기면 추가로 돈더내고 맡길수 있다잖아요. 근데 애낳지말란소리네 미친정부 이런 정신나간소리는 왜하는거죠? 6시간이나 무료로 맡아주고 추가요금해봤자 얼마나한다고 저렇게 거품물고 날뛰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편가르기하는거 아니고 전업주부 어머님들 늦게까지 맡기시는분들 극히 드문거 저도 잘알아요. 근데 댓글들이 너무 경악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