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잘 부탁한다냥~
흔한 주말 아침. 늦잠자고 일어나서 빨래거리를 대충대충 던져놓던 집사가
정리를 하려고 하나 둘 다시 치우던 중 발견한 물체... 번데기???? (집사가디건)
네 정체가 뭐냐.
한번씩 촉수(?)도 나오는듯하고.
본격적으로 낚시.
오메 월척 ㅋㅋㅋㅋㅋㅋ
촉수로도 잡고 난리난리 ㅋㅋㅋ
그때 등장한 후추.
이 생물체는 뭐냐옹?
공격 ㅋㅋㅋㅋ
나오라고!!!!
탱자는 몸을 완전히 숨기고 ㅋㅋ 소심한 공격중 ㅋㅋㅋ
키햐아아아햐암암ㄹ이아아아악!!
그렇게 한참을 실랑이를 벌이더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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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후추야?ㅋㅋㅋㅋㅋㅋ
니가 최고야.
네즈는 늦게 탐색하러 나옴.
이게 대체 뭐냐옹.
탱자의 알수없는 정신세계에 당황한 네즈.
휴.. 넌 거기서 또 왜그러고있냐 ㅋㅋㅋㅋ
동생들이 한심함 ㅋㅋㅋ
그와중에 탱자 잠옴.
탱자는 저상태로 잠ㅋㅋㅋㅋㅋㅋㅋㅋ
후추는 저상태로 식빵굽는중.
깼니?
정말 알수없는 고양이들의 정신세계....
대체 왜 거기 들어가는거야 대체!ㅋㅋㅋ
억지로 나오라해도 안나오길래 내버려뒀더니
진짜 한 1시간가량을 더 저렇게 누워서 주무시다가 나갔다는...
냐옹님들은 다 원래 이렇게 이상한가요?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나의 여유넘치는 산책을 보여주지..
모두 냐옹님들 혹은 반려동물님들과 행쇼하세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