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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도용 당했어요

어떻게할까요 |2016.06.05 15:03
조회 102 |추천 0
제명의론 핸드폰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남자친구한테 말을 했더니 남자친구가
요금이 얼만데 그러냐고 조회를 해보겠다며 제신분증을
자기 핸드폰으로 찍어갔습니다
그이후 요금납부 다하였고 제앞으로 핸드폰 개통할수
있다고 했고 이왕 제꺼 개통하는거 자기도 핸드폰 바꾸고싶다며 자기것도 내명의로 같이 개통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두대를 개통했습니다 제꺼는 sk 남자친구는Lg로요.그이후 핸드폰으로 인한 싸움이 잦았고요
제명의로된 남자친구폰을 구경도 못하게하고 문자도 지우는거 같고 통화했던 통화목록까지 지워서 뭔가 수상했습니다 그이후에도 계속 다퉈서 자기를 못믿는사람이랑
도저히 못살겠다며 자기가 대신 내준 미납요금을
저에게 달라면서 청구하더라고요
그럼 그대로 낸 영수증 갔다달라고 정확하게
계산해서 갔다주겠다고 나도 3통신사에게 다 알아
보고 주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갔다준
영수증이 엘지 에스케이가 전부였습니다
영수증 갔다주기전에 분명 케이티 엘지 에스케이
모두냈다고 돈을 요구했는데 영수증이 케이티는 없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확실히 알아보고 돈을 줘야할것 같아서
케이티 찾아가서 알아봤는데 수납후 취소 이력있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럼 제가 결론은 미납요금이 남아있는
상태죠?라고 물어봤는데 남아있다고 하더라고요
뭔가 찝찝해서 제껄로 최근에 개통 되있는게 있냐고
물었더니 제가 전혀모르는 번호 두대에
인터넷이랑 티비렌탈 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언제 개통됫냐니까 25일 개통 했다하더라고요
(25일이 제꺼 핸드폰 개통한날)
인터넷 이랑 티비렌탈은 주소지가 어디로 되있냐고
하니까 제가 전혀모르는 주소지로 되있었고
핸드폰 두대 요금청구서 주소는 제 신분증 발급 첨햇을때의 신분증 앞면 주소로 되있더라고요
모든걸 알고난 뒤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나한테 말도없이 모르는 핸드폰두대는 뭐고 케이티요금 수납후 취소이력은 뭐고 인터넷은 왜 다른데다 설치하고 티비렌탈은 뭐냐고요
왜?왜?하면서 묻기만하더군요 뻔뻔하게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더화가 차올랐습니다
그래서 뭔가 증명을 잡아놔야 할것같아
그때부터 녹음 을 했습니다
저 몰래 말도 없이 몰래 한 증거를요
계속 물었습니다 좋게좋게 애기하라고 사실대로
애기하라고 했더니 자기가 했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내용 녹음 되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핸드폰 두대 신규가입할때 하는 서류는 누가 작성 했냐면서 .개통한 대리점은 어디냐고하니까
서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신규가입할때 작성한거
저에게 달라고 하니까 자기한텐 없다고만 잡아땝니다
아마 개통한데가 아는사람일 경우가 높겠죠
제가 동의하에 개통한 핸드폰 가입
시 싸인이랑 동의한서류도 주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모든게 다 발칵되고 난날 자기 옷만 싸들고 나가다
저랑 마주치게 되었는데 자기차에 조수석 자리에
어마어마한 서류들이 다 찢어져 있는걸 봤습니다
알고넘어가야 할것 같아서 저 말고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래서 뭔지는 모르지만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찢은 서류들을 절대로 안뺏기려고 했습니다
뺏다가 제눈앞을 스쳐지나간게 제가 아닌
다른 여자의 신분증 복사본이더라고요
이런식으로 해서 먹고 살았나 싶더라고요
전 기언치 어느 한부분의 서류를 손에 잡히는데로
가지고 차에서 내려서 집에 와서 대체 뭔데 찢었나 싶어
집에서 확인했습니다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업무위탁서
더라구요. 모든게 다 비양심적으로 생활 하고 살고
있구나 라는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많이 좋아했으니깐 좋게 해결 하려고 했는데도 아직까지도
자기잘못 모르고 자기만 생각하는것 같아서
고소할 계획입니다 엇그적에 말로는 자기가 알아서 해결
해주겠다고 담주까지 기다려라고 애기했는데
내가 뭘믿고 기다리냐면서 신분증이라도 찍어서
보내줘라 했는데 끝까지 싫다하고 계속 전화를 끈고
너랑 먼대화를 하겠냐면서 못믿으면 너알아서 해라
이러면서 폰을 꺼놨어요. 분하고 화나고 이런 뻔뻔함
죄값 치르게 하고싶고 개통해준 대리점도 고소하고싶고
제앞으로 된 티비와 인터넷 설치된 주소지.에 사는사람이랑 뭐때문에 왜 무슨 조건으로 제남친이 거기다가 설치했는지도 궁금하고 한마디로 명의를 돈받고 넘긴것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티비와 인터넷 설치한 주소지를
찾아가보니 늦은밤에 찾아가서 문이 닫혀있더군요
광택집이였습니다. 영업점이였어요 간판에 찍힌 핸드폰 번호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고요 낼 다시 전화해봐야 겠는데 제가 고소 하게되면 제명의로 설치된 주소지
여기 광택집도 수사가 되는거죠?
분명 남자친구 아는 사람인거는 알고있는데
(한두달전에 남자친구 차 때문에 여기광택집 와본기억있음 아는사람이라 차 할거있으면 여기로 온다고 했음)
진짜 좋게 좋게 할라고 해도 신분증도 찍어서 안보내줄
라하고 신분증 달라고 만나자고 해도 만나주지도
않고 전화로 계속 신분증 애기하니까 핸드폰 꺼놔서
진정 사과도 못할 망정 분하고 억울해서도 모두다 걸고 싶습니다 이 사건을 어디서부터 어떻게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시는분 댓글이나 답글 부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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