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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성폭행은 없다던 화성사는 K군의 진실 !!

더러워 |2016.06.16 09:05
조회 2,370 |추천 4
+추가합니다.   화성의 ㅎㅅ대학교 근처에 사는 키 180정도의 까무잡잡한 피부에   어깨가 넓고 M*M 커다란 백팩을 잘 메고 다닙니다.   여름엔 페도라, 선글라스를 즐겨 씁니다.     강아지를 키우고(흰색 말티즈) 파충류를 키우며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카페에서   친목 도모를 합니다.     남자라서 군 이라고 썼을 뿐 나이와 상관없이 호칭붙였음을 말씀드립니다.     숨겨져 있는 이 사람의 본성까지 알아버린 사람으로써   또다른 상처받을 여성이 생겨나지 않길 바라며....   지금 그사람 옆에 있는 그 여성분에게 이 글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하지만 꼭 알려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30세 K군에 관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화성에 사는 키 180정도 되는 K야,
 
아, 너 강아지도 키우지 ! 흰색 말티즈.
 
나랑 싸우면 강아지 정모 모임 카페에 들어가서 다른 여자들이랑
 
번호교환하면서 같이 동네에서 산책하자고
 
엄청 젠틀한 척 추파던지더라 ^^
 
그새 또 여친이 생겼구나 ^^
 
 
나랑 사귈 때 했던 아직도 생각나는 그 충격적인 말 잊을 수 없다.
 
성폭행사건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대뜸 니가 그러더라.
 
 
 
-성폭행이라는건 없어. 여자도 좋으니까 벌어져서 하는건데 그게 어떻게 성폭행이야?
 
 
 
라고 말이야.
 
 
그게 말이야 방구야?
 
 
 
나도 등신 머저리 같지만 저런 말 못들은 척 하고 그냥 네가 좋아서
 
계속 만났는데
 
사후피임약까지 먹이면서 한말이 가관이더라?
 
나는 너랑 결혼할걸로 철썩같이 믿고 실제로도 그런 얘기도 했었던 관계인데 우리는?
 
 
 
-이거 내 룸메형들도 여친들 다먹여봤는데 괜찮아, 별 이상 없는거야.
 
 
 
나는 혹시 몰라서 부작용 걱정하는데 넌 그런소리나 지껄이더라??
 
 
 
화나면 주먹으로 여기저기 때리고, 심지어 나한테도 손을 올리던데..?
 
너한테 맞아서 생긴 멍때매 여름인데 옷 입기 불편하다고 해도
 
니가 맞을짓을 했다던 더러운놈.
 
 
 
지금 사귀는 여친도 너의 멘탈이 그런거 알고있니?
 
 
 
근데 넌 여친이랑 우리가 함께 갔던 곳에서 나랑 맞췄던 커플바지 입고 찍은 사진을
 
프사로 해놓고 자랑질이더라?
 
 
 
그 여자친구가 꼭 알았으면 좋겠다.
 
 
 
새 여친 사귀고 여친이랑 싸우면 나한테 연락오고
 
헤어지고 연락오고..
 
 
널 바보처럼 사랑해주던
 
등신 머저리같은 나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그러니?
 
 
니가 연락하면 내가 쪼르르 맘 돌아설 줄 알았겠지.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하고
 
아직까지도 네 트라우마때매 남자 못믿겠어.
 
 
 
화성에 사는 어깨 넓은 까무잡잡한 30세 K군.
 
파충류 좋아하고 강아지도 좋아하는 K군.
 
 
넌 행복할 자격 없다.
 
어린나이에 너같은걸 믿고 너만 바라보고 했던 내 모습이 너무 가엽다.
 
 
넌 죽을 때까지 행복하지 마라.
 
진심이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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