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학교 1학년인 중학생입니다.
제가 재미있었던 글을 쓰면 전부 이상한 글이 되지만...
한번 도전!!
생활영어 라는 영어회화를 하는데요 +ㅁ+ (재미없습니다.후회中)
....
금요일날도 여김없이 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시간은 지나가고....
선생님이 칠판에 요렇게 적더군요.
질문 : What do you do after school? (맞나?)
방과 후에 무엇을 하니?
예시답 : on monday i go to school
월요일마다 학교를 가
every day i do homework
맨날 숙제 해
요렇게 대답을 하라네요..
선생님이 질문을 하면 한명씩 대답을 하는겁니다.
'아 젠장! 곧 내차례인데 어떻게 대답하지? 그래 수요일마다 교회가니까 그렇게 말하자.'
저는 열심히 제가 말해야할 문장을 발음나는 대로 써놓고 외우고 있었습니다.
'아 교회가 영어로 철츠? 처츠? 처치? 머지 ? 아 미치겠네!' <- 꽤나 영어 못하는...
왜 제 차례가 다가오면 반 전체가 오싹해지는지... 무섭습니다!
이제 제 차례가 오길래 자신있게 할려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아 하지만 떨려서....
선생님 曰 "왓 두 유 두 앺터 스쿨~?"
저자 曰
"온 웬즈데이 아이 고 투
처.... 처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