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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의 잦은호출

지침 |2016.07.29 12:10
조회 43,238 |추천 85

결혼한지 10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아직 애는 없구요.

둘다 맞벌이다 보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피곤하네요..

또 제가 좀더 피로나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이다보니 더 그런듯합니다.

저희는 시댁과 걸어서 10분정도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일주일에 주말은 에 무조건 1번은가서 식사하고

평일날도 가끔씩 퇴근후 부르시고

어제는 신랑과 그문제로 말다툼을 했어요..

시댁에서 너무 자주 부르시는것같다..

특히 평일날 다녀오면 그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피곤하다.

했더니

그말에 삐져서 지금까지 말도 안하고 있네요~

 

시댁과 가까이 살다보니 ,,

너무 자주 가는것같아서,,

특히 며느리 입장에서는 시댁이 어렵고 많이 불편하잖아요..

근데도 어머님은 계속해서 부르시고,,

이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할까요..

일주일에 2번, 한달에 거의 10번은 가는것같은데..

 

머라고 이야기를 해야 서운해하지 않을지..

또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제스스로도 몸과 마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85
반대수6
베플ㅡㅡ|2016.07.29 14:07
아들보고 싶어 부른거고 뒤치닥거린 님몫. 남편입장선 님이 애교부리고 귀연짓해서 지부모즐겁게 해주길바라는거죠 대리효도
베플ㅇㅇ|2016.07.30 10:27
근데 남편이 왜삐져요? 그렇게 자기 부모님들 보고싶으면 혼자들리면 되는걸 맞벌이 안하면 자주 찾아가겠지만 아니 회사에서도 스트레스 받는데 시댁도 스트레스 남편도 스트레스 ..이건무슨 연장근무도 아니고 회사면 야근수당이라도 받지 인간적으로 집을 너무 가까이에 얻으셨어요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시작하신거 아닌가요 얻기전에 결사반대를 하셨어야ㅠ 아니면 타협을 해야죠 가까운데 살아도 난 회사도 다니니 시댁은 뭐 주에 한번 이라던지 이런식으로 남편이랑 쇼부를 쳐야되는데 님남편은 뭐한대요 중간역할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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