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아직 애는 없구요.
둘다 맞벌이다 보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피곤하네요..
또 제가 좀더 피로나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이다보니 더 그런듯합니다.
저희는 시댁과 걸어서 10분정도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일주일에 주말은 에 무조건 1번은가서 식사하고
평일날도 가끔씩 퇴근후 부르시고
어제는 신랑과 그문제로 말다툼을 했어요..
시댁에서 너무 자주 부르시는것같다..
특히 평일날 다녀오면 그다음날 출근도 해야하고 ..피곤하다.
했더니
그말에 삐져서 지금까지 말도 안하고 있네요~
시댁과 가까이 살다보니 ,,
너무 자주 가는것같아서,,
특히 며느리 입장에서는 시댁이 어렵고 많이 불편하잖아요..
근데도 어머님은 계속해서 부르시고,,
이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할까요..
일주일에 2번, 한달에 거의 10번은 가는것같은데..
머라고 이야기를 해야 서운해하지 않을지..
또 자꾸 스트레스 받아서 제스스로도 몸과 마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