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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한상자 유통기한 지난거 이제알았는데 판매처 태도가 너무 밉네요ㅠ

김태준 |2016.07.30 21:35
조회 131 |추천 0

안녕하세요..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난거에대해 처리해보신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요...

 제가 잘몰라 여기다 여쭤봅니다.

CU에서 베지밀 한박스사서 몇개 먹고 2주정도 지난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5월5일까지더라고요..

회사에 전화했더니 날짜잘못본거아니냐묻고 , 점포명모른다니까 그럼 본인들도 모른대서 저희가 지도보고 알려줬는데 나중에 연락주겠다네요

언니가 얘기듣더니 화서 사과도 없고 가족들이 먹었던건데 일처리가 이런식이냐고 다른데다 말하겠다 했는데 사과없이 접수는 이미됬고 기다리시고 제알빠는 아니고 마음대로 하세요 라는식이네요... 5월달까지였는데 가족끼리 다먹고 ..솔직히 맛없어서 다들한번씩먹고 안먹다  배고파서 먹으려다 오늘 알았는데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ㅠㅠ 이 더운 여름에 신고하던지말던지라니 ... 이런건 제품 판매한 회사말고 처리하는곳없나요 속상하네요.. 솔직히 진심으로 죄송하다 했으면 날도 많이 지났고 집에서 좀 멀어서 귀찮고해서 버리고 끝내려고했는데 ..아직도 세상이 이럴줄은몰랐어요 ㅠㅠ

이런경험 있으신분 도와주실수있나요 ..카드결제 했지만 영수증없고 말투가 언제까지나 기다려라 하는거 거 같아서 진짜 해줄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상자에 들은 상품은 유통기한좀 길고 편의점이라 분명히 인지하셨을텐데 회사에서도 당당하니...알면서 판매한..제느낌...이라 기분이 더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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