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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 무서운이야기? 글쓴이입니다.

아미 |2016.07.31 14:08
조회 1,648 |추천 3



내가 지금껏 30여 년을 살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써 볼 참이었는데...

재미없다는 사람도 많고
글쓰지 말란 이야기도 계속 듣고
마침내 주작 이야기까지 나오니...

오케이 그냥 안 쓰겠음

반응이 이렇게까지 안 좋을 줄은 몰랐음 ㅎㅎ

오늘의판은 생각 못 했는데
이틀이나 올라서 미안하게 생각함
사실 어제 하루 종일 오늘의판 내려가길 기다렸는데
오늘 또 올라가서 내 마음도 편치는 않음...

전성기 시절 엽호판의 팬으로서
앞으로 엽호판에 흥미진진한 글들이 많아지길
기대하고 또 기대하겠음!




그간 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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