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민고민하다가 글쓰게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할지 모르겠는데요...
어... 젤먼저 왜 우리가 토일쉬고 월욜에 출근하면 피곤한건 당연한거아님? 근데 저랑같이일하는분은 출근과동시에 집가고싶다는말과 피곤하다 몸이아프다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근데 저런말도 듣는게 한두번이지 솔직히 계속 들으면 옆에 듣는사람은 정말 짜증나고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받거든여ㅜㅜ 한번은 그닥 표정안좋게 있었는데 그래도 눈치못채고 계속 얘기하더군요.... 차라리 그렇게 일하기싫으면 그만두면되는거 아니예요....?? 글고 저도 힘든데 자기혼자 일다하는거 마냥 저보고 안마도 해달라그럽니다... 한두번해주고 힘들어서 못해준다그랬더니 저보고 군기가 빠졌다고그러더라구요.. 어째서 그게 군기빠진거죠??......
똑같이 일을하고 똑같이 힘든데 왜 자기만 힘든것처럼 얘기를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할수없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고적고가 무슨상관이예요? 몇살차이 나지도 않는데 제가 조금 어리다고 어찌나 난리치는지모릅니다.. 휴.. 자기보다 제가 몇살어린거 가지고 넌 나보다 젊으니깐 덜아프다는둥 아직 인생을 모른다는둥.. 휴.. 같이 일하려고하니 참 지치네요.. 저 어떡하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