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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질병으로 병 백화점 같이 되어 7년간...........]

[수많은 질병으로 병 백화점 같이 되어 7년간...........]

 

만민의 모든 간증은 누구든지 복사 할수있고 "리톡"할수있으며 "리트윗" "리페이스"할수있고 또 이를 환영 합니다! 창조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이땅의 3대 대통령을 미리 말씀 해주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당신의 선한 행실을 기억 하시고 갚으실 것 입니다! 지금도 선거철이 되면 여당-야당 에서 아예 그룹으로 찼아 옵니다!!!

 

 7년간! "병창고" 라 불리며 오직 죽을날만 기다리든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 성전에 나아가 무릎꿇는 순간 전신의 모든 병을 치료 받고 주의 종의 길을 가게 된다. 그후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 "천국과 지옥".66권의 성경 말씀을 풀어 받고,무수한 영계의 비밀과 세계정세, 이땅의 3대 대통령 까지 밝히 알려 주시는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며 폭발적인 권능을 받고 전세계 200개국 에서 수백만~수천만명(추산)의 병자를 치료 하였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는 전무후무한 폭발적인 세계선교를 이루며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게 된다.............

 

수많은 질병으로 병 백화점 같이 되어 7년간 고통을 겪은 이재록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단번에 모든 질병을 치료받은 뒤 주님을 영접했다. 그래서 그는 환자를 대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때문에 질병과 갖가지 인생 문제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매월 은사집회를 열어 권능의 기도로 치유와 축복의 길을 제시해 왔다.

지난 11월 26일 금요철야예배 2부에 열린 은사집회 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성도들의 은혜로운 간증 가운데 일부를 게재해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임종 직전의 어머님이 살아 나셨어요"

장영숙 집사(중국 1교구)

지난 11월 24일, 중국에 계신 어머님이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10 년 동안 반신불수로 고생하신 어머니는 숨이 가빠지면서 의식이 희미해 가족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이었지요. 저는 어머니 대신 회개하며 우리 교회 자동응답서비스(ARS)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날 밤 현지 선교사님께서 손수건 기도를 해 주신 후, 죽음의 고비는 넘겼습니다. 저는 당회장님께 기도받기 위해 하루 금식기도를 하며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26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전, 어머니 사진을 들고 당회장님께 상황을 말씀드린 후 기도를 받았지요. 그 뒤 중국에 전화해 확인해보니 당회장님께서 사진 기도를 해 주신 그 시간에 의식이 돌아와 죽까지 드실 정도로 호전되어 있었습니다.



1. 장영숙 집사(중국 1교구)
2. 정영이 집사(23교구, 3-4여선교회)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후 하나님의 사랑과 권능을 피부로 느꼈어요"

정영이 집사(23교구, 3-4여선교회)

지난 11월 8일, 직장에서 갑자기 왼쪽 가슴 통증과 함께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조퇴를 한 후 안정을 취했지만, 오히려 다음 날에는 마치 살점이 뜯기는 듯 통증이 밀려왔지요.

게다가 왼쪽 가슴 부위에 붉은 물집이 한두 개 생기더니 점점 겨드랑이와 등 쪽으로까지 번져갔습니다. 병원 검진 결과 대상포진이었지요.

저는 온몸이 욱신욱신 쑤실 때마다 수시로 무안단물을 바르고, 권능의 손수건을 대며 견디어냈습니다. 그러면서 구역장 사명을 감당치 못한 일, 삶 속에서 변개함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일 등을 회개했습니다.

12일, 당회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고, 점점 환부에 생긴 수포에 딱지가 앉으면서 거무스레하게 변했습니다. 남아 있던 욱신거리는 근육의 통증은 26일 금요철야예배 은사집회 시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고관절 골절은 물론 66년 된 오자 다리까지 치료해 주셨어요"

최하나자 집사(30교구, 4-2여선교회)

저는 지난 6월 22일 공원 놀이터에서 아이를 돌보던 중 넘어져 왼쪽 고관절이 골절됐습니다. 처음에는 휠체어를 의존해 안산 지성전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7월 18일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후 목발을 짚고 다닐 수 있었고, 10월 중순부터는 무릎을 꿇고 기도할 수 있을 정도로 신속히 호전됐습니다.

저는 온전히 치료받고자 은사집회를 앞두고 만민기도원 집회에 참석하면서 철저히 통회자복을 했습니다. 그 후 목발 없이도 걷기 시작했고, 11월 26일 금요철야 은사집회 때는 당회장님 기도를 받은 후 다리에 힘이 더 주어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예전에는 앉아서 양 다리를 뻗어 보면 양 무릎사이에 한 주먹 반 정도가 들어갈 정도로 벌어졌는데 한 주먹도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좁혀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사실 태어날 때부터 오자 다리여서 젊은 시절 치마를 입을 수 없었고 제 딸을 낳았을 때 저같이 될까봐 아이의 무릎을 끈으로 묶어 키우기까지 했습니다. 29일 아침, 저는 66년 만에 체험한 놀라운 사실에 너무도 감격해 펑펑 울었습니다. 오자 다리까지 치료해 주신 자상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컴퓨터 게임을 끊었더니 하나님 사랑이 마음에 가득 차 행복합니다
- 천우진 형제 (국민대 2학년, 3대대 22교구)


천우진 형제 (국민대 2학년, 3대대 22교구)

저는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녔었고, 대학 입시 때에는 주님을 애타게 찾았지만 입학 후에는 인문학을 전공하면서 세상과 짝하며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정성껏 드렸던 십일조는 '아! 돈이 아까운데, 내가 조금 더 써야지' 하는 마음으로 변질되었고, 다른 약속이 없을 때에만 주일성수하는 것으로 바뀌었지요. 게다가 '이제 시험에서 벗어났다'는 해방감에 젖어 인터넷 게임에 빠졌습니다.


하루 6시간씩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었으나

중학생 때부터 게임을 조금씩 하다가 2007년 대학교 입학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게임에 몰두하였습니다. 게임이 현실에 대한 유일한 도피처였고 가상공간의 현실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대부분 전쟁이나 서로 총으로 쏴 죽이는 잔인한 게임이었는데, 처음에는 게임 중독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랐습니다. "그냥 남들도 다 즐기는 건데 뭐가 나쁠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게임을 계속하다 보니 어느덧 제 삶의 1순위가 되고 말았지요.

그러다보니 예배드릴 때에도 머릿속엔 온통 게임 생각뿐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이럴 바에는 예배드리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틈타 주일날 PC방으로 발걸음을 옮긴 적도 있었습니다.

마침내 게임 중독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하루 6시간 이상 게임을 해야만 직성이 풀렸고, 밤새는 일이 빈번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석하거나 수업 중에도 엎드려 자기 일쑤였습니다. 당연히 학교 성적은 형편없었지요. 한밤중에도 헤드셋으로 상대편과 말하면서 게임하다 보니 이로 인해 잠을 설치신 부모님과 마찰이 잦았습니다.


큰 이모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한 후

대학 입시 후 9개월 동안 게임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큰 이모 김희진 사모님(뉴욕만민교회)의 소개로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모는 "만민중앙교회는 말씀이 너무 좋고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는 교회"라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2007년 10월, 마침 이모부인 권기봉 목사님이 뉴욕만민교회로 파송되실 때 가족과 함께 만민중앙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성가대와 닛시오케스트라의 찬양과 연주에 진한 감동을 받으면서 '아! 이 교회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고, 진정 하나님을 사모하는 교회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만민중앙교회에서 제대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그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에 참석하여 등록했습니다. 그 당시 당회장님께서는 고린도전서 13장을 본문으로 사랑장 강해를 해주셨습니다. 설교 중에 예배를 드릴 때의 자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셨고 저는 그 말씀대로 옷차림과 헌금 등 정성된 마음으로 예배드리기를 즐겨했습니다. 또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성경 말씀대로 사는 것이며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게임을 끊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권능의 기도를 받고 인터넷 게임을 끊을 수 있는 힘이 생겨

그러던 중 군 입대를 앞두고 어머니의 권유로 당회장님께 몇 차례 인사를 드리러 갔습니다. 그때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를 받거나 악수하기 위해 줄지어 있었습니다. 저도 차례가 되어 기도를 받을 때 초신자인 저에게도 사랑과 진심으로 기도해 주신다는 것을 느끼며 그 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제 행동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힘들지만 정말 끊어보자'라는 마음이 계속 저를 붙들었지요. 저는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기 위해 게임 프로그램을 지워 버렸습니다. 친구들이 PC방에 가자고 해도 함께 어울리지 않았고, 아예 컴퓨터 앞에 앉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으니 시간도 많이 남고, '지루한데 다시 게임하고 싶다'라는 마음도 순간순간 틈타기도 했지요.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인터넷 게임을 온전히 끊을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예능위원회 찬양팀들의 찬양을 듣기도 하고, 당회장님 설교를 청취하면서 아름다운 천국을 그리고 영의 세계를 사모하였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을 들으며 은혜를 받고, 당회장님의 사랑의 기도를 떠올리며 게임하고 싶은 마음을 물리쳤더니 하루 이틀 승리하게 되었고, 결국 교회 등록한 지 한 달 만에 게임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당회장님 저서를 읽으며 하나님 사랑을 체험해

2008년 2월, 입대 후에도 포병부대 관측병과 군종병의 임무를 겸하면서 당회장님 저서 『천국 상하』, 『지옥』, 『나의 삶 나의 신앙』 등을 읽으며 늦게나마 신앙에 열심을 내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군 복무 기간 중 폭발 사고로부터 지켜 주시는 등 하나님 사랑을 깊이 체험하며 날로 믿음이 성장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어느 날, 다른 부대의 실수로 정상보다 낮은 고도에서 수많은 조명탄이 터지는 사고 현장에 저와 분대원 몇 명이 함께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어떻게 손쓸 수도 없는 가운데 수많은 조명탄이 떨어졌고 파편이 어찌나 뜨거운지 낙하 지점이 하얗게 변할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파편을 하나만 맞아도 큰 부상을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파편은 저와 분대원들이 있는 곳에서 1-2미터 떨어진 지점에 쏟아졌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하나님의 사랑과 목자의 공간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0년 1월, 전역한 후에는 복학하여 기회 있을 때마다 복음을 전하면서 대학선교회 화요찬양예배 코러스로서 찬양으로 영광돌리고 있습니다. 제가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진한 사랑으로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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