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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축의금.. 저는 기혼녀인데 얼마를 해야할까요?

ㅇㅇ |2016.09.22 11:31
조회 11,394 |추천 1
안녕하세요.
주위에 친구가 별로 없어서 물을 데가 없네요..

오빠랑 5살 차인데 제가 일찍 결혼을 해서
저 결혼 때 오빠가 복학생이었어요.
물론 축의금도 선물도 없었구요.

그후로도 취직도 잘 안되고 저 애기 낳을 때 돌 때 선물도 아무것도 없었고 아무튼 제가 뭐 딱히 받은건 없어요.

그런데 이번에 오빠가 결혼할 사람을 데리고 와서 결혼 한다 하는데
저는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할까요..?

저는 지금 전업이고 남편한테 축의금 받아서 줘야하는 입장인데..(지금도 생활비도 모자랄 정도로 딱 받아쓰고 있어요)

참고로 시동생은 저희 결혼 때 50정도 선물을 사줬고, 시동생 결혼식때 그대로 돌려준 케이스구요..

남편이 짠돌이라; 받은거 없는 오빠한테 축의금 50준다면 ㅈㄹ할까봐..ㅠ
얼마 정도가 적당할지
여기 현명하신 분들 많으시니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21
베플ㅡㅡ|2016.09.22 13:43
ㅈㄹ은 지금 님이 하고 계신데 무슨 남편한테 ㅈㄹ이래???? 남편한테 미안하고 민망해야할 상황인데 지 친정에 돈 더 주고싶어서는 죄없는 남편한테 헛소리하고 자빠졌네. 짠돌이 남편ㅈㄹ떨까봐가 뭐냐 지 오빠가 짠돌이고 니 하는짓이 ㅈㄹ 이다. 양심도 없는 뻔뻔한 아줌마야. 시동생한테도 50 고대로 돌려줘놓고 니오래비 일이니까 눈이 뒤집히냐?? 양심 좀 챙기고 살아라. 이거 반대로 올라왔으면 아무것도 안해준 우리누나 축의금 많이 주고싶은데 짠순이 와이프가 ㅈㄹ 할까봐요 라고 반대로 글올라왔으면 개욕쳐먹었다. 얻다대고 지랄이래.
베플|2016.09.22 13:50
받은거 하나 없으면서 지오빠는 둔해서 그런거 잘못챙긴다 두둔하고 남편돈으로 결혼축의금이니 출산선물이니 돌이니 바리바리 다챙기려 한다니 어이가 없다. 그러면서 남편은 짠돌이고 지랄이고, 울오빠는 원래 그런거 잘모른다구욧!! 새언니한테 잘보이고싶다구욧! 뭐 이런 뇌 텅텅 아줌마가 다있냐
베플|2016.09.22 12:18
친오빠지만 남의 오빠같네요 복학생이라도 일용직 몇일만하면 동생 선물이라도 사주겠네요 새언니보단 옆에 남편 마음 안상하는게 먼저인거같아요 남편하자는 수준에서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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