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랑 같이 창업을 햇어 3년동안 같이 일했는데근데 사업자금은 그친구가 다 내고 나는 같이 일하기로해서 일을한거야하여간 근데 나는 사업을 처음해보는것이라 모든지 다 느렸어
직원관리도 재무관리도 뭐 자금관리도 그런것들 그래서 실수도 엄청나게 많단말야근데 그친구가 돈도 다 나혼자 책임지고 미용실 모든일은 다 나혼자하는것같아이렇게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더 열심히하려고 하는데뭔가 하는일마다 마무리가안되서 흐지브지되는게많아 그럴때마다 그친구가 나없으면 이 미용실 운영 누가하냐 나없으면다죽는거야 어차피 나혼자일하는데 뭐이렇게말해그러면서 나한테 너가할수있는건 뭐냐고이거할래 저거할래 하는데 처음엔 내가 다 한다고했다가
갈수록 자신이없어져서 너가 최소한잘할수있을만한것만 하겠다고 하다가그래도 실수가잦아서 그친구가나한테 진짜 혼자 운영하려니까 힘들어죽겠다 이런소릴 더 하길래그럼 안하겠다 하고 나왔어 근데 그런데도 계속 너한테 아 힘들다 혼자운영한다 미치겠다 이 미용실을 혼자운영하니 힘들어죽겠다
이렇게 말을해 난 뭐라고얘기해야해 얘가 듣고싶은말이뭐야나한테 바라는건 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