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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느닷없는 폭언.. 그럴수 있다 vs 없다

햇살 |2016.10.21 17:17
조회 1,547 |추천 2

남편의 느닷없는 폭언.. 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몇개 없는 댓글이었지만 남자와 여자의 답글이 확연히 차이가 나더군요..

그래서 화성인 금성인 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피곤하고 예민한 남편에게 잔소릴 한 아내가 100% 잘못한 거라고 가정을 하면

" 너 나가, 한마디도 하지마 한마디라도 하기만해봐 다 죽여버릴테니까 "

라는 소리를 할수 있다는게 되는건가요?

남자분들에게 묻고 싶어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일부의 남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다수의 남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여자인 저는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라 생각되기에 다시 한번 조언을 구해봅니다.

 

(잔소리라고 할만한거 딱 두가지 했습니다.

설거지한 그릇 건조기에 좀 넣어주지, 하고

화장품 뚜껑 열려 있던것좀 닫아주지. 

밥안먹고 또 라면먹은거야. 이소리는 걱정해서 한건데

잔소리로 들렸다면 세가지가 되겠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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