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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2016.10.22 19:58
조회 8,322 |추천 0
댓글 잘 읽었습니다..
삭제 안하고 흔들릴때마다 새겨둘게요


또 남친 직장이 공장딸린 회사랍니다
그 쪽 동네가 농사며 공장딸린 그런곳이 많은 지역이에요
작은 병원 이야 있겠지만 애기들 병원 없어서
형수가 애기 아플때 매번 고생이었다는 얘기 듣고
적응거에요
추천수0
반대수20
베플ㄱㄴ|2016.10.22 20:18
님남친은 집에서 거의 공짜 일꾼취급 받는것 같은데(열심히 도와줘도 좋은소리도 못들음) 님이 결혼하면 결국 동일한취급 받게되겠죠 남친 여지껏 부모님께 순종적인 아들인것같은데 결혼했다고 갑자기 사람이 변할까요? 농사 바쁜철엔 쓰니도 주말마다 가서 일해야될걸요..남친 성격보니 지금은 헤어지기싫으니 본인이 쓰니 지켜줄꺼고 잘해줄것처럼 말하지만..결혼후엔 쓰니가 본인부모님께 잘하길바랄걸요 본인도 여지껏 그리 살았으니. 결혼이랍시고 해봤자 쓰니는 저집 무보수 종년밖엔 안되요 자신을 낮추게하는 집구석엔 시집가지 마세요. 저남자한테 누가 시집갈지 고생바가지로 할 아내자리예요.
베플ㅇㅇㅇㅇㅇ|2016.10.23 01:20
진행 해야겠냐? 이미 너도 마음 속에서 의구심이 들잖아. 그게 결혼하고나서 해결될 것 같냐?? 글만 읽어도 농사짓는 시댁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결혼도 아직 안한 너를 배려하지 않는 모습이 하나 둘씩 보이는데 굳이 해야겠냐?? 너희 어머니께서 결혼식장에서 피눈물을 흘리시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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