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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제보] 억울한 사연을 뉴스로 보도해드립니다

나억울 |2016.10.24 13:47
조회 251 |추천 0

안녕하세요, 억울닷컴(eogul.com) 운영자입니다.

 

복잡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에게 ‘억울함’은 쉽게 발생될 수 있는 일입니다. 

 

문제는 해결이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공공기관에 요청해보기도 하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하소연도 해보지만 신통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서민들이 돈을 들여 변호사를 사기도 어려워 대부분 속앓이만 하고 마는 것이 현실입니다.

 

 

'억울닷컴(eogul.com) - 기자가 간다'에서는 제보된 사연이 공익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검토될 경우, 신문 지면과 포털 뉴스 등으로 보도하여 피해자들의 억울한 목소리를 기사로 대변하고 있습니다.


 

▲ 위 기사는 억울닷컴의 독자 제보를 취재하여 보도된 기사입니다.
(위처럼 본인이 원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는 노출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자녀의 성추행 혐의를 조사받던 교사가 도주해 버려 분통을 터뜨린 부모’ , ‘지역 주택조합으로부터 묻지마 분양 권유를 받고 계약금을 떼인 40대 가장’ , ‘5년간 사내 폭행에 휘말리다 권고사직을 받은 사연’ 등 하나같이 기사로 이슈화가 되지 않았으면 묻혀버렸을 수 있었던 사연들이 다수 보도되었습니다.

 

- 억울한 상황에 처한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하, 제보방법>

1) 억울닷컴으로 방문하여 간단한 회원가입(무료) 작성

2) '기자가 간다' 코너에 사연 작성

 

☞ 억울한 사연 제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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