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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모르는 남친이 하는 얘기 누구 잘못인가요?

답답 |2016.11.05 22:03
조회 1,445 |추천 1

남친이랑 톡으로 요즘 이슈인 뉴스얘기하다가 이렇게 된 상황인데 누구잘못인가요?

참고로 간단히 말씀드리면 남친이랑은 1년 조금 넘은 사이이고 남친 31살 저34살입니다

저도 정치에 하나부터 열가지 크게 관심은 없으나 그래도 요즘 나라가 이지경이 되게끔 한

대통령에 대한 기사정도는 보는지라 오늘 집회에 십만명이나 왓대~라고 한 얘기가 이렇게 흘렀습니다. 처음에 이얘기 해준것도 남친이 그게 뭐나고 사람들이 최순실최순실하길래 최진실 친척인가했다고 하길래 그런게 아니고^^; 대충 어떤상황인지 설명해줬습니다.

저도 고 노무현에 대해서는 잘 몰랐지만 요번에는 심각한 상황이어서 국민으로써 심란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욕짓거리만하는 남친이 너무 답답해서 무식이라는 단어가 저도모르게 튀어나왔는데 자격지심때문인지 거기에 욱한것같아요.

카톡내용에 남친이 살빼고 일하라는 내용은 제가 뚱뚱하면 안되는 직업이라 그렇게 이야기한것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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