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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성격

어휴 |2016.12.08 12:47
조회 487 |추천 0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된 여자 사람입니다.결혼하고 바로 애기가 생겨서 돌 조금 지난 애기 키우고 있어요.
다름이아니라, 친정엄마의 성격에 대해서 그리고 생각에 대해서제가 이상하게 느끼는건지 조언들 듣고싶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일단 친정과는 같은 아파트고 층은 다릅니다.시댁은 해외에 계셔서 자주 찾아뵙진 못하구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 영상통화 합니다.남편도 친정에 일주일에 힌번정도는 얼굴비치구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가 애기 가지고 낳고 할동안 일을 그만 뒀었습니다.근데 올 4월부터 부모님 회사에서 일을 다시 하게됐습니다.그러다 보니 남편회사에 부양자로 돼있던게 말소 됐습니다.이 부양자 말소된 시점을 남편이 회사에 정확이 알아오지 않아서 의료보험 끊기고 한달이나 뒤에 알게 됐습니다.그래서 저는 국민건강보험에 가입을 하게됐는데요,
이 과정에서 저희 친정엄마가 남편에게 화가 나셨습니다.왜 부양자에서 제외됐는데 그걸 한달이나 지나고 알았냐구요..저도 물론 화는 났습니다. 급히 병원에 갔던 적이 있어서 보험끊긴줄 모르고 썼었거든요..그래서 그런 수속을 정리하는게 너무 번거로와서 화도 나고 회사에서 통지를 한달전에 했다는데그걸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는게 화가 났죠..근데 친정엄마도 그 부분에서 화가나셨다는데 중요한건 왜 사과를 안하느냐 입니다;저에게는 물론이지만 왜 친정엄마 당신에게 사과를 왜 안하냐는거죠..이유인즉슨 내 딸을 곤란하게 했으니 사과하는게 맞다라는 겁니다....
저는 사실 이해가 좀 안가거든요. 남편이 친정엄마께까지 사과해야하는 문제인가요??
너무 말이 길었는데.. 댓글 부탁 드립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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