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저와 친정부모님은 모두 인천이구요
시댁 부모님만 천안이 에요
양가 어르신 및 친척들 모두 인천 서울 이구요
저희집은 개혼이라 하객이 250에서 300정도 예상하는데
남친집은 8개월전 이미 동생이 혼사를 치른후라 잘 모르겠네요
그때 서울서 했는데 1백명 채 안온듯..
남친 결혼하는데 시댁에서 아무런 지원없었고
저희집에서만 집값 보태라고 5천
제가모은돈으로 혼수 해야해요 집은 대출껴야하고요
시댁에서 결혼식 천안에서 해야한다고 하시는데
전 인천이 아닌 천안에서 하면 결혼 안해버릴 각오까지 되있네요
그집 들러리도아니고 ㅜ 시댁이 헬같이보임..
애기가 이미 있어서 서둘러야해요 ㅜ
시부모님 설득할 방법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