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맞춰서 나를 바꾸며 살아갈 수 있는점 까지만 보시면 됩니다. 상대를 이렇게 바꿔놔야지 내가 잘하면 바뀌겠지? 꿈도꾸지 마세요 글쓴이는 지금 성향이 반대인것을 고민 할 게 아니라 남자가 글쓴이에게 맞춰줄 생각이 없다는걸 고민해야돼요 글쓴이가 해외여행 가고싶어 했을때 10번에 9번을 포기하고 1번이라도 해외여행을 갈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아예 가기가 싫다잖아요 결혼은 서로 맞춰 가는거라지만 상대가 맞춰갈 생각이 없으면 바뀔리가 없잖아요 서로 스트레스만 줄 뿐이예요 바뀌지 않으면 그걸로 이혼까지 가는거구요 이사람의 단점을 나는 평생 끌어안고 갈 수 있다 라고 생각이 드는 단점을 가진 사람과 결혼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