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실거죠?ㅠㅠ 그래도 도전?!!
제목 그대로 남편이 너무 좋아요~^^
그냥 밥만 잘 묵어도 좋구~
어여 퇴근하고 집가서
남편 옆에 누워서 티비 보고 싶어요ㅋㅋ
완전 이쁘게 먼저 오믄 빨래도 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짱귀엽게 엉덩이 내밀어요~
토닥토닥 해달라구~
가끔 꽃두 지나가다 사주고~
무거운거 들고 오믄 뛰어와서 들어줘요~♡
근데 또 시댁 가믄 경계태세ㅎㅎ
정작 다 잘해주시는데~
요즘 회사서 들어보니 그런 집들 많다더라~
시월드! 우리집은 아니겠지가
아니고~ 제편에 서서 말두 잘해요~
정작 시부모님은 아무생각 없으신거 같은데
ㅎㅎ 잘해주시는데 오바쟁이ㅋㅋ
너무 좋아서 ㅠㅠ
껌딱지 처럼 붙어다니고 싶어요~
근데 일부러 앞에서는 티잘안내요ㅋㅋ
삐진모습 너무 귀여워서^^히힛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