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남편입니다. 연애때부터 자기는 피아노 잔치는 남자가 좋다더군요 제가 취미가 피아노 입니다.
본인도 잘친다고 해놓고 계속 피하더군요 결혼하고 피아노 치는걸 봤는데 엉망이더군요
제가 가르쳐줘도 잘 못치고 짜증납니다. 여자들보통 어렷을때 다 피아노 치지않나요? 와이프는 피아노 못치는게 잘못이냐고 그러는데 잘못아니죠 근데 왜 잘친다고 거짓말을 합니까? 누가 잘못인거 같나요?
거의 저에게 사기를친건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