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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런 미친년썰......

W218 |2017.03.01 21:18
조회 7,351 |추천 3

제가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해야 살것 같아서 이래 글을 써봅니다. 일단 제가 글을 잘 몬써서 보시다보면 글이 거지 같을수도 있는데 미리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지인의 계정을 빌려서 쓰는 글입니다.

 

 

이 사연의 발달은 참 뭣같은데요....저는 우선 10대입니다. 이제 고등학교를 들어가죠.

저는 학교폭력사건의 피해자입니다.

일단 사건의 내용은 땀냄새로 인해 명예훼손과 폭행입니다.

아마도 백모씨가 이 글을 읽으시면서 찔린다면 너야 너. 너 맞어.

이제 시작은 9월 초였죠. 계속 땀냄새가 난다고 염병을 하는겁니다. 2015년 9월 초부터 땀냄새가 난다고 난리를 치덥니다. 그래서 잘씼고 다니고 탈취제도 뿌리고 땀도 잘닦고 옷도 갈아입고 다 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하더라고요. 뭐 저는 이년 전에도 다른 년놈들이 지랄 염병을 해서 그닥 신경을 크게 안썼습니다. 저는 그렇게 9월, 10월, 11월 3주간 총 11주와 그전 다른 년놈들에게 약 14주 이상 총 25주 이상을 당했습니다. 저는 제 성격이 한 놈을 조진다하면 얼마를 들이붓든 뭘 잃던지간에 일단 조지고 보는 그런 답답한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지마라. 이말을 계속 했죠. 하지말라고. 내가 뭘 더 어쩌라고. 나가 뒤질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럴떄마다 백모씨는 본인의 패거리와 지속적으로 하셧었죠. 그래서 사건은 2015년 11월 말에 제가 계속 담임에게 내 선에서 컨트롤 할게 더이상 없다. 이 선에서 내가 더하는것 또한 문제일 뿐더러 저런 행동도 해서는 안될 행동이다. 제제좀 해달라. 이말을 주말을 끼고 수, 목, 금, 월을 총 4차례를 연속적으로 했고 그전에도 간헐적으로 말했습니다. 본인은 분명히 아셨을 상황입니다. 저는 4차례를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처가 없었던 것을 보아 학교측에서는 개선의 의지가 없을뿐더러 아무런 반응이 없어서 화요일 점심시간에 그 난리를 피아 주셔서 제가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일단은 상황실 그 다음은 지역 경찰서, 지구대, 여성청소년과, 117로 갔습니다. 결론은 학교라서 경찰은 못보내주고 담당 경찰관이 연락을 줄것이고 학교측에도 연락을 해놓겠다 였습니다. 이 통화는 12시 50분경부터 1시 20분까지 약 30분간 통화를 했습니다. 물론 당일날 국어시간에도 난리를 피워주셔서 제가 욕을 몇마디 했었죠. 제가 경찰에 신고전화를 하는중에 담임이라는 작자는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안간힘을 스고 제가 정화하는 동안 백모씨는 본인은 당연히 아니라 하겠지만 폭력행위등 특별처벌법에 의거하여 특수폭행을 했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전치 1주 정도의 가벼운 상해를 입었습니다. 제가 이제 백모씨 패거리와 저, 그리고 담임이 이래 말을 할때 저는 분명히 이제 학기말이고 이제 와서 관계개선은 필요 없고 더이상 이일로 피해보고 싶지 않고 법대로 하겠습니다. 이 말을 전하고 다음 수업에 갔습니다. 이제 학교가 등장하죠. 학생주임, 학년부장이 불러요. 압박을 해요. 처음에 학주가 니잘못 아니냐. 옷을 갈아입든 뭐든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이러시길레 다했습니다. 제 가방에 오늘 체육시간 귀에 갈아입은 옷과 페브리즈가 있습니다. 이말을 했더니 그 말은 안하고 뭐 개소리를 죽 했어요. 학년부장인 도덕선생은 계속 불러다가 압박아닌 압박을 했죠. 저는 어른에게 제 스타일대로 세게 말하는 경우는 어른인데 어른이 아닌 행동을 하는사람, 더이상 봐주지 못하겠는 사람인 경우에 그런데 봐주지 못할정도로 계속 뭐 용서하면 니 편이 생기는거다 이런 말을 계속 하시길레 제가 지난번에 성추행과 폭행 사건을 용서했잖습니까? 그 사건은 남자대 남자로 아실겁니다. 고환처맞고 실실쪼게던 놈 용서 해봤더니 그놈은 정신도 못차리고 아직도 그러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면 지금이라도 처벌을 해주시겠다고 나오시더라고요. 저는 필요없습니다라고 했죠. 저는 12월 1주차에 기말고사가 있었기에 그 시점에서 수업을 듣는게 얼마나 중요했는지 선생이시면 아실건데 매일 3시간 이상을 상담을 하고 그래서 수업을 많이 못들었죠. 저는 그 도덕과 장기전 끝에 저는 제 뜻을 굽히지 않았고 제가 개인적으로 사실상 뻥카(?)라 할까요 변호사를 선임했고 법적인 모든 조처를 다하겠다 이제 학교에서 할일은 없을것 같다. 더 이상 소모전을 하실 이유가 없을것 같다. 이말을 하고 일단은 그렇게 시험을 쳤습니다. 그 시험전에 참 영화 같지만 시험 전날에 제가 친구에게 폭행을 당해서 왼쪽눈이 안보였어요. 맞고 경찰와서 대충 상황진술하고 119타고 ER가서 CT, X-ray찍고 안과로 넘어가서 산동검사를 했습니다. 산동검사를 위해 약을 눈에 넣는데요. 이 약물을 넣으면 동공이 확장이 되어서 앞이 뿌옇게 보입니다. 저는 시험이 망했다 생각했죠. 그렇지만 귀랑 입을 멀쩡하니 장님이 공부하듯이 엄마아부지가 책을 읽어주시고 제가 그 문제에 답을 하는식으로 마지막 총정리를 하고 시험을 쳤습니다. 저는 아침에도 그렇게 잘보이지 않았기에 시험 망했다 이생각하고 시험을 치고 결과가 국어 92점이 나왔습니다. 아마 같이본 다른건 88점인가 나왔던걸로 기억해요. 저는 제 의지하나로 이겨낸거죠. 수업도 다 해먹고 눈도 안보이는데 그랬으니.....일단 시험끝나고도 학교에서 특유의 덮어버리기를 시전했으나 제 아버지가 상당히 월칙주의자이시고 정의를 항상 추구하시는 그런 불같은(?)성격이시기에 학교에 찾아와서 교감과 학주, 학년부장을 한마디로 개박살을 내셨죠. 그 이후로 학폭위 까지는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었고요. 저는 학교측에 가해자는 그들 패거리이니 그 나머지들도 같이 해라. 이 한사람만 한게 아니다. 같이 해라라고 했지만 결국은 백모씨 한명만 넘어갔습니다. 결과는 저에게 폭행을 한 남학생은 서면사과+부모님교육이수+교육, 백모씨는 서면사과+부모님교육이수+교육입니다. 뭐 시간이 암학생이 더 길기는 했지만 떄린놈이나 명예훼손이나 그게 그거인것을 알고 저는 참........충격을 받았습니다. 담임은 이거 끌고가서 무죄나오면 니 무고죄다 어떡할거냐 이런식으로 이미 제가 말도 안되는 상황을 물고늘어지는 그런 놈취급을 하시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어이가 없었죠. 저는 그래요? 그럼 명백한 녹취록과 증인이 있는데 이게 그럼 조작이고 선동을 한것이고 제가 사기를 치는겁니까? 그랬더니 뭐 대충 개소리하면서 무마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학폭위가서는 너도 우리반 백모씨도 우리반 그래서 내가 그랬다 라 하시니 아부지꼐서 말씀하시길 그래서 가해자를 두둔하시는겁니까?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하는거 아닙니까? 되게 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소름돋게 말씀하셨더니 이제는 뭐 별 개소리를 하시길레 그떄부터는 제가 직접 상대를 했죠. 자 공과 사는 구분하셔야죠. 공과 사를 구분못하시면 교사하지 마셨어야죠 부터 그애 아버지가 딸바보던 아니던 그애 아버지가 딸바보면 폭행과 명예훼손의 피해자는 입닥치고 가만히 당하고있어야하는겁니까!이랬죠. 그랬더니 학주는 반쯤 정신 나가서 쓰러질라하고 교감은 아....이분들이 보통이 아니구나를 아셨는지 다 들어주시다가 그럼 처분결과를 통보드릴게요 하고 우편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이러고 학부모위원이라는게 있는데 그분들은 왜 아무것도 안했쟈 이러셔서 학생주임선생님? 제가 진술서에 쓴내용이 다 안들어갔나봅니다? 저는 분명히 명시를 해놓았는데요? 일단은 모르시니 설명을 드리죠. 페브리즈를 한달에 2통을 쓰고 샴푸도 한달에 한통을 쓰면서 옷도 매일 두벌씩 갈아입었습니다. 제가 뭘 더어떡해야하죠? 방법이 더 있습니까? 그랬어요. 이제 뭐 용서할 마음이 있냐 이런 질문을 하시길레 저는 용서할 생각은 추호에도 없고 그냥 법대로 하겠습니다. 본인들께서 이헌 상황이면 용서가 되시겠습니까? 이래 마무리 하고 나왔어요. 근데 지금 황당한거는 이 백모씨가 트와이스의 채영과 쯔위가 다니고 다현이 졸업한 그 고등학교에 간다는겁니다. 연예인을 한다그러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증거와 판결문을 그 친구가 나오는 순간 언론에 돈을 먹이든 뭐든 제가 기자가 되든 해서 사회에서 묻어버릴겁니다. 저는 뒤끝작렬입니다. 아버지를 닮아서요. 일단은 이렇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정신나간 학교와 학생은 처음입니다. 실화고요. 픽션이라 하실분들은 그러세요. 저는 사실을 썼고 더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레도 1년이 더 지난 상황이라 생생하지는 않은데요. 제 부족한 필력으로 써보았습니다. 읽어주신 분들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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