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 알콩달콩 즐기고있는 29살 유부녀 에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남편때메 요즘 스트레스 받아요
그냥 제이름 말씀드릴게요 성은 공개하지않겠습니다
제이름이 미미에요
엄마가 절 너무 이뻐해서 그렇게 지으셨대요 학교다닐때도 놀리는 애들도 있었고 이쁘다는 애들도있었구요
남편이랑 연애때도 이쁘다고 해줬는데 결혼하니까 짜증나요~~
남편친구들 만나면 제 이름 웃기지않냐며 그러고 지들끼리 웃고 괜히 식당에서 옆사람 한테 제 와이프 이름이
미미에요 웃기죠? 하면서 하하하 이러네요 ㅡㅡ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드네요 해결방법이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