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는 느는데 댓글이안달리네요 (방탈 정말죄송합니다 너무댓글이안달려서 수정했어요) 지금내가 중3되는데 학교에서 원래도 같이다닐애가없었는데 3학년되고나니까 이젠아예 나를 투명인간처럼 거들떠도안보고 진짜 너무힘들다 예전에 내가 떨궈졌던 무리애들도 (페북퍼가면 안돼 페북은 저리가시오) 나를 불쌍하다는듯이 쳐다보는거같고 진짜 너무너무너무진짜 너무나 힘들다 이건말로 설명을 못하겠어 글로표현할방법이없다
초등학교 3학년때 나포함 셋이다녔는데 (페북 퍼가면 양심없엉) 홀수인이유도있겠지만 그둘중한명이 진짜악명높기로 소문나서 둘이 나 왕따많이시켰고 4학년때는 진짜 그냥 반전체에서 한명한테찍혀서 찐따처럼 혼자일년지내고 5학년때는 다닐애들있었는데 4학년때찐따였다고 소문나서 남자여자애들이 앞에서 찐따라고 욕하고 이유없이 꼬투리잡아서 나한테 여러명이 찾아와서 따지고 다른애가 잘못했는데 오히려 내가 걔 도와줬는데 나한테 뒤집어씌워서 여러명이 나 둘러싸고 애들앞에서 다굴시키고 (이게몇번이나 그랬음) 엄청자존감떨어지고 너무힘들었다 같이다니던애들도 나약간피하는거같고 6학년때도 나찐따였다고 또 소문퍼져서 나찐따라고앞에서 애들이그러고 같이다니는애는있었는데 소문이라는게 한번나면 겉잡을수가없을만큼 커져서 진짜 죽고싶다는생각하면안돼는데 내가이런지경이올줄은 생각도못했는데 그냥학교에서 엄마보고싶고 내가왜이렇게살아야되나 싶었다 중1올라와선 무리에서 떨궈져서 거의 1년을 혼자지내다가 중2됐다 근데또 이미다 무리가 있는거야 다 1학년때같이있던애들이랑 놀고그래서 그냥 반애들이착해서 그럭저럭다녔는데 올해 중3되니까 진짜다 짝수로 무리지어져있고 나혼자고 혼자등교하교한다 내가 성격에 문제있어서그런건가 내가 진짜 무슨죄로 이렇게살아야되나 7년째 이렇게 찐따같이 살고있는데 이유없이 7년동안 이렇게 살았다기엔 내가너무억울한데 도대체 문제가뭔지 진짜모르겠어 하 너무힘들다 진짜죽고싶은데 (페북퍼가지마) 죽는건싫고 눈물만왈칵 쏟아져나온다 초등학교때 나보다 더 심하게 애들한테 무시당하던애도 지금 다른여중에서 잘나가는애들이랑 잘지내고하던데 왜나만 이꼴일까 4학년때 반에서한번소문나니까 학년 올라갈수록 (페북 가져가지마) 작년에 찐따였다고 거짓소문이 나더라 6학년때는 또 5학년때 찐따였다고 소문나고 ; 진짜어이없고 눈물만나 나 상담도다녀 근데 아직효과를잘 모르겠어 진짜너무힘들고 내가왜혼자인지 고민도 질리도록해봤어 조언좀 둥글게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