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현재 경리직을 맡고있는 직장인이에요 오빠가 결혼한지 5개월됬는데
새언니 행동이 너무한거같아서요
제가 시누이짓 하고있는거면 반성할께요 일단 저희 부모님 새언니 처음인사올때부터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저희부모님이 돈보태주셔서 오빠집 해줬거든요 명의는 물론 오빠명의구요
근데 저희 부모님께 고맙단 말만하더라구요 ;;
큰거 바란건 아닌데 적어도 성의표시는 하는게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그리고 설날때 자고가기로 해놓고 자기집에 간다는거에요
저희가 자고가란 말도안했는데 본인들이 자고 간다해서 기대하고있던 부모님 실망시키고
정말 제일 어이없는건 오빠랑 새언니 둘다 27이고 좀 어려요 근데 아기를 35에 낳겠다는거에요
그럼 한 8년동안은 놀겠다는거지않나요? 저희부모님은 그러라고 했고 사돈어른댁도 이해해줬다는데
전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35이면 노산인데 자기들 즐길꺼 다 즐기겠다는거 아닌가요?
저희 아빠가 몸이 많이 안좋으세요 수술도 몇번 받으시고 합병증도 있으신데 손주든 손녀든
8년동안 기달려야된다는거자나요 ㅡㅡ 솔직히 이해안가요 적어도 오빠가 아빠생각 한다면
그러면 안되는거아닌가요? 엄마한테 따져도 저한테는 가만히있으라고하고 정말 당장 아빠
많이 아프셔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자기들만 생각하고 전 정말 오빠부부가 너무한거같아요
특히 새언니요 언니는 엄마도 가만히 있는데 니가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솔직히 아닌건 아닌거같은데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