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써서 엉망입니다.
오늘 첨으로 같은 부서 팀장한테 대들었어요
참다가 너무 못참아서요
같은부서 사람은 몇명안됩니다
위 팀장이 본인이 친한 사원들만 끼고
잘못한게있어도 감춰주고 그 외 사람들은
작은잘못도 들춰내서 크게 망신을줍니다
이런일이 여러번 겹치면서
마음이 넘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뭐라고하는거에 대꾸했네요
그랬더니 나중에 본인친한 사원한테
저를 까네요..ㅎ
배울게 없는 윗사람에 어이가없네요ㅎㅎ
참 기분더러운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