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 중3 아들 딸 남매가있는 워킹맘이에요
자랑일수도 있는데 아들이 공부를 잘해요 전교1등 못해도 3등안에 들어요
근데 부쩍 아들이 경찰이 되고싶다네요 경찰 좋아요
근데 왜 하필 강력반 형사인가요?
아들이 중학교때 부터 범죄이런거 그것이알고싶다 이런게 관심이 많았어요 본인은 형사가 되서 살인자들없는 세상을 만들고싶대요
절대 안된다그랬어요 왜저런 제주를 가지고 다른사람이 해도 되는 그위험한일을 하려고하는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아들은 자기 꿈인데 왜 엄마가 정하냐면서 요즘 저하고 계속 싸워요
그리고 세상도 흉흉하고 제 아들 실력이면 의대나 다른과 나와서 돈 많이 받고 일할수있는데
형사들 봉급얼마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아들은 무조건 할거라면서 운동도 열심히 합니다.
정말 엄마로써 반대하고싶어요 신랑은 응원해주자는데
저는 절대 싫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자식이 편하게 살고싶길 바라는 제가 잘못된건가요?
+얘기못한게 있는데 벌써 이것저것 알아보고 준비하는거 같더라구요
정말 속터져서 미치겠습니다.어떤말을 해도 듣질않아요
어떻게 해야 포기시킬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