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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를 누구라도 들어주세요

유리카 |2017.04.04 18:15
조회 603 |추천 0
방탈죄송해요 근데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된곳이라서요 참고로 전 고등학생입니다
진짜 엄마때문에 미치겠어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식탁에 오빠가 먹다남은 햄이있었는데 오빠가 그걸 냉장고에 넣어두질않아서 바짝 말랐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고 잠시뒤에 엄마가 직장에서 돌아오더니 햄을보고 왜 니가 냉장고에 넣지 않았냐고 욕을하더라고요

그렇게 욕을먹고 엄마가 사온 튀김을 먹는데 이번엔 엄마가 왜 튀김봉지를 열어놓지않느냐 니입만입이냐하고 또 욕을하더라구요
물론 전 엄마하고 같이먹을생각이었어요...
결국엄마는 저보고 튀김먹지말라고해서 못먹게되었어요

그리고 학원에 갈려고 옷을골랐는데 엄마가 제가 고른바지를보고 며칠째 그거만입냐(이틀입었어요)하고 또 쌍욕을 했어요 그리곤 바지를 잡고있는 제 손을보고 손톱이 길고 더럽다며 제 안경이 벗겨질정도로 뺨을 때렸어요 그래서 제가 소리를 지르니까 왜 소리를 지르냐 자폐증년아 라고 했어요

그렇게 엄마한테 맞고 울어서 엄마는 저보고 꼴보기싫다네요


하......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진짜 학원갈때마다 옷때문에
엄마가 자기말대로 안한다고 항상 욕하고때려서...
진짜 제가이상한건지 엄마가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아래는 제 손사진입니다 뺨맞을정도로 손톱이 길고 더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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