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촌년 |2017.04.18 03:37
조회 151 |추천 0
시부모는 이상하게도 며느리가 손주낫으면
자기들 핏줄이라 생각해서 맘대로 하려함
자기자식인줄 알고...내배아파낳은 자식인데 꼭 지새끼인양...아무거나 먹일까봐 노심초사하고
시댁만 갔다집에 오면 설사하고 두드러기나고
뭐라 조심스레 얘기하면 유난스럽다 하고...
요즘세상 며느리들한텐 배려를 좀 해줘라 제발
무식한 사람들은 며느리에게 좀 양해를 먼저구하고 해도 되는지 물어보시오들 제발 품위있게들~~나도 한때는 내새끼 진짜 시엄니가 하루종일 안고 있는데 애기 씨받이 된느낌 너무 싫고 지맘대로 하려는데 악에 받쳐서 소리지르고싶었으나 그 표적은 남편이 되었음
세상 시어머니들 제발 아들 이혼시키고 싶지않음
세련되어지세요 개념좀 가지시고 유익한 프로그램좀 찾아보세요 우리도 첨부터 시어머니 싫어한거 아닙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