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제가 지금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궁금해서
채널이 맞지 않지만 여쭤보려고 합니다
모바일이라서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아빠랑 7살어린 중2학년 여동생이있어요
제가 중3 동생이 초등학생때 이혼을 하셨거든요
근데 이제동생이 크다보니 속옷을 사야할때가 되었어요
키도크고 사춘기도왔어요 저는 일때문에 밖에서 혼자살고있었구요 어느날 아빠가 동생속옷이없어서 부탁한다고 연락을 했었습니다
(이때까진 스포츠를 하고있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줄수 있는 상황이아니라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동생이 혼자가서 삿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오늘 제가 갑자기 일때문에 집근처에오게되었어요
속옷이 생각나서 제가자주 이용하던곳에서 사려고 동생에게 물어봤어요 속옷사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참..무책임한언니죠
너무바빠서 이런 저런 얘기할수없었어요 ..
그러다가 동생이 모르겠다고 하길래 그럼 지금 속옷은 어떻게
사이즈를 측정했냐고 하니까 속옷매장을 갓더니 거기아주머니가 사이즈 측정해 달라는말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되겟네 ~이러고 주셨답니다
2장을사면서 4만원정도 했다고 했어요 성인용도아니고 아동용이요
제가 용돈하라고 준 카드랑 아빠가준 3만원 을 포함해서 계산을 했더라구요 그런데 동생은 속옷을 입어보니 맞지가 않았답니다 밑에 받쳐주는것도 없는 완전 아동용 브레지어를 주셨드라구요 그아주머니가 이미한개는 텍을 때서안되고 나머지를 어떻게 하다가 괜히아빠 신경쓸까봐 말도못하고 맞지도않는 브레지어 3개를 계속 하고있었나봅니다
보통 속옷매장가서 사이즈를 모르면 사이즈 체크하고 주지 않나요? 분명 밑에 받쳐주는 걸로 달라했는데
이거면 괜찮다고 이걸로 주셧다네요 ..
이거 그냥 어른도 없이 아이 혼자가서 그냥 만만하게보고 대충 판매한거 맞죠?
제발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