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피말린다 ㅜㅜ
언제 우리가 집에서 쫒겨날련지
왜 우리가 멀정한우리집에서 쫓겨나야하는지
그리고 강제철가 당하면 집에있는 물건들도 조합이 다가지고 간다
내가산 내물건 내아이들 물건 왜 가지고 가냐고 조합 니들이 샀냐고 왜 가지고 가냐고~~
집에서 쫓겨나는것두 억울한데 내물건조차 가지고 나면 우리보구 죽으라누 하는거냐구~~
아이들이 있어두보란듯이 강제철거하고 누구를 위해 재개발인지 모르겠다 ㅜㅜ
이집을 사기위해 우리부모님 30년가 고생고생하면서 거우 마련한 집인데 병들고 늙고나서 편안히 살수있나했더니 이거먼재개발인지
서울시내에서 전세집하나 구하지두 못하는 돈으로 우리 6식구 어떻게 살아야하냐구요
사법기관 시청 구청 누구하나 우릴 도와줄 사람하나없이 외로히 하루하루 피말히고 불만한 마음으로 밤새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