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진짜 _같아서 여기다 푼다
이사람이 언젠가부터 자꾸 연습실(악기) 사람들에게 참견하며 알고싶지 않은 사실을 공유하려한다. 자꾸 자기가 악기를 다른사람한테 가르친다. 번호순으로 풀테니 진짜 좀 보고 심각성을 알아주길 바라고 조언도 좀..
1. 연습참견
혼자 연습하고있으면 멈추고 쳐다본다. 그것도 조카 티나게 쳐다봄 (연습실이 공용으로 나눠진 방 몇개 없음)
진짜 그거 쳐다보거나 아니면 안쳐다보고 조카 내 연주 들어댄다. 쳐다볼때 눈빛이 어떤지 암? 조카 신기해 빠졌다는 표정으로 쳐다봄. 진짜 개빡친다 내가 돈만 많았어도 주먹을 휘두른다.
2. 사담참견
그냥 언니들이나 친구랑 뭔 얘기하고있으면 옆에 껴서 그게 뭔데?^^ 이러거나, 연습하명서 조카 개더러운미소 지으면서 한숨내쉬는것처럼 웃는거 있지????? 그런것처럼 우리얘기 듣고 피식 웃어댄다고 내말알갯음?
3. 사생활참견
간단함 내가 폰하고있으면 얼굴 들이밀고 그거 다 쳐본다 심지어 누구와 대화중인데도 그거 보고 아는사람이면 "00이는 왜?^^" 라고 한다던가 다른 페북이나 뭐 하면 다보면서 와.. 이거 웃기다 ㅋㅋ 하거나 여러가지인데 너무 심장에 무리일까봐 썰 안푼다
4. 연습실 공용화장실 이용
맨날 오줌누고 나서 변기커버 안내리고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