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보니까 여자친구랑 헤어진게 유부남 탓이라고 쓴 글 봤음
내가 봤을땐 그 여자친구 인격이 떨어지고 그 유부남도 그 여자친구를 크게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아 보임
정말 좋아한다면 남자친구를 안심시켜서 헤어진 후 유부남을 만나든가
정말 듣자듣자하니까 별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제가 봤을땐 그 여자친구 외모가 정말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부남이나 만난다는둥 그런 소리를 하죠
이혼남인가 그 상대방 여자가 들으면 콧방귀도 안뀔 얘기네요
남자친구 분이 그 여자친구를 사랑한다고 하셨는데 그 여자친구분은 사랑을 줄줄도 받을줄도 모르는 한심한 인간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봤을 때 대부분의 경우 이혼남이 남친 있는 여자를 건드리는건 화풀이할 상대를 찾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정말 자신이 있었다면 관계를 밝혔겠죠. 자신은 없고 하나 믿는건 발발이처럼 뛰어다니며 사건사고 만드는 것이라 그것을 활용해서 이런 일을 대책없이 벌인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그 남자친구의 여자친구가 제대로 연애를 할 만한 인성이 갖춰진 사람은 분명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 이혼남의 전 와이프가 이 사실을 안다면 얼마나 어이가 없겠어요.
전 와이프도 제 생각에는 전남편의 대책없고 무례하고 쓰레기같은 면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을 것이고 분명 결혼할 당시 불만을 토로한 남자친구 분의 여자친구보다 외모라던가 여러가지 면에서 더 이혼남에게 끌리는 점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혼남과 결혼할 수 있었을 거에요
아마 그 전 와이프 분은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응하지 못했을 수도 있어요
그 이유는 당연히 이런 유치한 자작극에 대해서 말할 가치가 없어서 였을 수도 있어요. 그 두 사람의 행동이 수준이 너무나 낮고 사랑이라기 보다는 남 해코지 하는 수준밖에는 되지 않는 유치원생들도 하지 않는 행동이었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은 왜 못하시나요? 무엇보다도 전 와이프 분은 그 여자친구를 아주 별볼일 없고 상대할 가치도 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고 똥이 무서워서라기보다 더러워서 피한다는 심정으로 묵인했을 것이고 무엇보다 그 전 남편의 무책임한 태도 때문에 화가 나 있어서 어린 남자친구분에게 그것이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그 약삭빠른 여자친구가 전와이프가 인격적으로 매우 높은 사람이라 무시하고 달려든 아주 어처구니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여자친구라는 년의 아주 질낮은 질투심이 부른 처참한 결과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제 생각엔 전 와이프 분이 어떻게 저런 쓰레기보다도 못한 남자를 만나서 안 겪어도 될 일을 겪었는지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네요. 그 여자친구는 열등감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모르지만 우둔하게도 그 이혼남의 앞뒤 논리도 없고 말도 안되는 행동에 오히려 동조했다는 점에서 그 여자친구의 부모님 또한 아주 인격이 낮고, 배운 것 하나 없이 먹고 살기 바빠서 자녀 교육에는 신경조차 쓰지 않았던 아주 무책임한 사람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네요.
제가 대꾸할 가치도 없는 이런 글에 답을 하는건 남자친구의 글을 봤을 때 왜 그 이혼남 와이프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수수방관 했냐며 원망까지 하셨을 수도 있었을 거에요. 그 전 와이프 분이 아마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대꾸하고 싶지도 않고 자신이 그 여자친구분보도 못나서가 아니라 오히려 피하고 싶고 기피하고 싶어서 상황에서 빠졌을거에요. 사람이 사는 방식이 여러가지라지만 정말 저렇게 개보다도 못하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싶었을거에요. 그리고 대응하려고 그 여자친구 따귀를 때리려고 해도 손 대기도 더러워서 였을거에요. 제 생각에는 그 여자친구가 그 전에도 다른 남자를 사귀면서 비슷한 행동을 했을 것이고 평소에도 지금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질질 끌려다녀서 얕보고 그런 행동을 했을 수도 있을 거에요.
제가 그 남자친구 분이었다면 그 여자친구분의 따귀라도 한대 때리고 그 이혼남은 경찰에 신고해버렸을거에요. 그 남자친구분도 아마 아실거에요. 그런 글 자체가 수준이 얼마나 떨어지는지. 그냥 개가 짖는다는 생각으로 여자친구의 말을 무시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이런 글을 보니 정말 그 여자친구에 대한 살의가 생길 정도네요.
저는 여튼 그 전와이프 분에게 격려와 응원을 해주고 싶군요. 아주 큰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더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그 여자친구나 이혼남이나 유일한 공통점이 있다면 질이 안좋다는거에요.
그리고 그 남자친구에게는 세상에는 그보다 예쁜여자들이 많으니까 걱정안하셔도 될것같다고 말하고싶네요.
여튼 꼴불견들 많네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 다 외모가 오징어나 두꺼비 같더라고요.
그 여자친구가 너무 못됐네요. 제 주변에도 과거에 그런 사람 있었는데 결국은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이혼남에게도 버려지더라고요.
아무리 남녀 관계는 둘 사이가 아니면 모르는 거라지만 그 여자친구 같은 사람은 주변에 진심을 나눌 친구도 없고 자기 앞가림 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일 것 같네요.
만약 제가 남자친구라면 과감히 차버리겠어요.
제가 그 남자친구 만난다면 다른 예쁘고 멋진 여자친구 소개라도 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마 남자친구가 아직까지 정말 괜찮은 여자친구를 안 만나보셔서 그러시는 것 같아요.
아마 그런 여자친구를 만난다면 지금 이런 일들은 생각조차 나지 않으실거에요
위에서 말한 저런 여자친구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그냥 두고보려니 제삼자인 제가 봐도 너무 얄밉네요.
혼낼 수 있는 방법 좀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