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랑 서로 소리지르면서 싸웠는데 누가 정상인지 봐주세요
시누이가 저희집 근처 직장에 다녀요 시어머니가 워낙 좋으신분이고 간절하게 부탁하셔서 허락했네요
근데 이년이 공과금을 안내겠다는데 이유가 자기는 집에 잠만자러들어온다네요
솔직히 시누가 집에서 밥을 거의 안먹긴해요 씻기는하지만 전기세 가스비를 대놓고 안낸다고해서
그건 아니지않냐니까 언니야말로 왜 바가지 씌우냐는데 이거 어찌해결해야되나요?
저희가 다내기에는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