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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낳고안낳고는 댓글로 판단하지않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댓글따위로 판단할수 있겠습니까.
신랑과 충분한 상의후 결정할 생각이였습니다.
단지 그러기위해 제가 가고있는길이나 앞으로 가야할 방향성등을 도움받기 위해 글을 쓰고 저보다 더 살아보신 인생 선배님들한테 자문을 구해보고자 쓴 글입니다.
솔직히 몇몇 여럿 댓글들은 도움 많이 됐네요.
둘째는 더욱더 신중히, 각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히 드네요.
욕을 먹어도 후회는 없습니다.
저는 저만의 가정을 꾸리고 지켜내려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이제는 그만 글을 내려야할거같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했습니다.
추천수34
반대수149
베플남자대단해|2017.05.12 08:31
역시 판녀들 대단해... 제까지것들은 월 몇천씩 버는것 처럼 말하고 있네 꼭 말하는거 보면 최정상급의 과외나 교습학원 보내는거 처럼 말하지 쯧쯧쯧 나쁜 ㄴ 들 많아 참. 글쓴이... 순수 월 280 에 집있고 대출 없으면 충분히 둘째 키우고 사실수 있습니다 판에는 바람피다가 들켜서 뒈지게 얻어맞고 쫓겨난 이혼ㄴㅛㄴ들이 좀 많습니다 ^^ 이런 골빈ㄴ 들 말 믿지 마시고 아이 낳으시고 열심히 행복하게 사세요 ^^
베플남자ㅇㅇ|2017.05.12 03:08
왜 낳고 싶어하는 걸까? 구질구질 입에 풀칠하고 자식들한테 가난 대물림하려고 ?
찬반한다리님|2017.05.14 09:57 전체보기
진짜 웃긴년들 많네요...280 적은 금액 아니예요.. 충분히 둘째 낳고 생활할수있어요... 저희는 330 으로 5식구살앙ᆢ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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