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낳고안낳고는 댓글로 판단하지않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댓글따위로 판단할수 있겠습니까.
신랑과 충분한 상의후 결정할 생각이였습니다.
단지 그러기위해 제가 가고있는길이나 앞으로 가야할 방향성등을 도움받기 위해 글을 쓰고 저보다 더 살아보신 인생 선배님들한테 자문을 구해보고자 쓴 글입니다.
솔직히 몇몇 여럿 댓글들은 도움 많이 됐네요.
둘째는 더욱더 신중히, 각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히 드네요.
욕을 먹어도 후회는 없습니다.
저는 저만의 가정을 꾸리고 지켜내려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이제는 그만 글을 내려야할거같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