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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봤는데 누나가 제가 더 아깝답니다.

|2017.05.12 18:47
조회 14,343 |추천 1
누나 아이디로 적어보내요 저번주 선을 봤는데 친구회사에 재직중 직급은 과장입니다. 나이는 32고 여자분은 33살 경찰 이신대 상담업무라고하네요. 외모는 평범하고 집안도 평범 저희집은 중상위층 정도 인데 누나가
제가 너무 아깝다고 다시 선보라는데 생각해보니 여자경찰 좀 그런거 같아서 거절할까 고민중인데

내일 같이 영화보기로 했는데 한번더 만나보는게 좋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79
베플ㅋㅋㅋ|2017.05.12 22:39
누나말 듣고 흔들릴거면 그냥 다른 여자 만나지 말고 누나가 찍어다 준 여자랑 결혼해라. 괜히 애먼 여자 인생 망치려는 시도도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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