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물려받은 땅이 있는데 그걸 아직 결혼예정인 남친이 팔자고 합니다 땅 예기 나올때부터 제가 안판다고 예길했었는데 결혼자금으로 안쓸거냐면서 당연하게 말하길래 싸웠고 다신 땅애기 안하기로 했는데 다시 나중에 팔아야되지않겠냐면서 애기가 나왔습니다 곧 결혼준비를해 엄마에게 전화를 하는도중 땅은 절대 팔지말란소리를 남친이 듣고 또 싸우게 됬습니다 저는 애초부터 팔생각이없고 만약 팔더라도 자식을 위해서 쓰고 싶은데 제가 니돈내돈 챙긴다고 생각한다면서 자기도 그럼 집명의를 자기 명의로 하겠다고 합니다 충분히 땅을 안팔아도 먹고 살만한데 사실 남친어머님께서 어렸을때 집을 나가셨는데 그기억때문인지 제가 뭐 나중에 도망갈려고 일부러 챙긴다느니 아니라고해도 말이 안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