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회식은 한달에 많으면 3번하구요 12시이전귀가.
아기는 딸 17개월 .유별나지도 안구요
매회식때마다 이런상황이 반복되고 더 큰문제 타협이나 이해로 화해하는게 아니라 언제그랬냐는듯이 두루뭉실하게 끝나서
이번에는 안되겠다싶어서 투명인간취급했구요
현재 와이프는 집나갔구요
하고싶은말중 하나는 장인어른이 현재 같이안살고 좋은감정이 없다보니 가장이라는거에 대해서 이해하지못하고 이해할려고도 안하는게 짜증납니다
======
추가
5분거리에 친정이있는데 매일같이갔다가 저녁에옵니다. 끼울만하니깐 그런거 아
닌가요?
==
전 댓글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하네요
좋게해결하겠습니다
=======
댓글읽는내내
내가 저렇게까지 말해야됐나?
꼭 극단적으로가야됐었나??
챙피하고 비참하고 미안하고 후회스럽고
만감이 교차하네요
반성할건 반성하고 뉘우치면서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