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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로 신혼집에서 자고가는 시어머니

시어머니 |2017.06.23 17:45
조회 10,688 |추천 1
결혼 2년차인데 시어머니가 자꾸 집에오세요 와서는 주무시고 갑니다. 남편이 화내도 소용없고 주말에 오시면 무조건 월요일날 가시고 와서 살림 간섭에 저희 맞벌이 인데 남편 밥차려주라고하고 돌겠어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추천수1
반대수6
베플23년차|2017.06.23 18:13
평일에 집안일 하지말고 미뤄뒀다 어머님 잘오셨어요.대청소 도와 주세요. (가구 옮기며 청소.냉장고 청소.싱크대 안 청소) 시장 봐 두고 어머님 아들이 먹고 싶다 해서 재료는 이것저것 샀는데 못하겠어요 어머님이 해주세요.올때마다 쉴 시간없이 일꺼리 주세요.
베플ㅇㅇ|2017.06.23 18:06
금요일이나 토욜일에 신랑하고 여행가세요.친정가까우면친정서 잠을주무시던가..친정식구들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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