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미친년이 고기사와가지고 꾸워달래서
뭣도모르고 꾸워주고
나중에 알고보니 남편이랑 바람나서
남편애 임신상태였던거
그분 잘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다면
그 친구년 남편새끼 목따러가드리고싶어서
누워있다 문득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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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도모르고 꾸워주고
나중에 알고보니 남편이랑 바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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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잘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다면
그 친구년 남편새끼 목따러가드리고싶어서
누워있다 문득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