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전에 남편이랑 친구랑 바람나서 친구임신했던 글 어디갔나요

어이음슴 |2017.06.23 21:39
조회 10,066 |추천 17

친구미친년이 고기사와가지고 꾸워달래서
뭣도모르고 꾸워주고

나중에 알고보니 남편이랑 바람나서
남편애 임신상태였던거

그분 잘 해결하셨는지 궁금해요..
힘든시기를 보내고계신다면
그 친구년 남편새끼 목따러가드리고싶어서
누워있다 문득 궁금하네요

추천수17
반대수1
베플ㅇㅇ|2017.06.23 21:48
맙소사 자작나무겠지 사실이면 그년 살 뜯어다가 구워 먹겠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