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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낄끼빠빠

삐약이 |2017.06.24 02:51
조회 390 |추천 0

안녕하세요. 충북에서 학교 다니고 있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영상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영상을 구성하고 편집하고 사진촬영하고 그런 동아리 입니다.

저희 동아리에는 장인 선배와 부장인 선배가 있는데요.

이분들은 일을 거의 안하십니다. 거의 총괄만 하시죠.

지금부터 고민입니다.

자꾸 구지 필요없는 서류를 저희한테 제출하라고 하시고 이번에는 심지어 새로운 서류를 직접 만들어서 규칙이랑 주시면서 제출하라고 하셨습니다.

게다가 영상을 냈더니 다른사람은 다 괜찮다고 했는데 이분들만 안 괜찮다고 하시면서 수정을 반 강제로 하게 되었습니다.(주제가 거의 완전히 뒤집어 졌어요ㅠㅠ)

그리고 저희 동아라가 MT를 갔다 왔는데요. 낄낄빠빠 못하시고 장인 선배가 따라 갔습니다. 이게 원래 동기들과의 친목도모를 위해 가는거라 동기만 가거든요.

근데 가셔서 영상도 많이 까시고 아무래도 분위기가 많이 좋지는 못했습니다.

특히 영상에 숟가락 얹는다는 생각을 많이 받아요.

저희가 영상을 거의 다 만들 때 즘에 오셔서 조금 의견내고 수정해서 본인들 이름 넣고.....

이런 점들을 종합해 볼때 선배들이 저를 안좋아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교묘하게 엿을 섭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아무래도 후배고 두 학기는 더 봐야하다보니 과한 언행이나 행동은 힘들고...

이런 것들 외에도 너무 억울한 일들이 많았어서 선배들한테도 뭔가 엿을 드리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


혹시 오타나 보기 안좋은 말이 섞여 있다면 죄송합니다...

오늘도 너무 힘들었어서. 제발 도와주세요.

(비방글은 신고합니다ㅠㅠ 저는 정말 절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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